❗️여러분 쌀통은 꼭 써야 합니다??❗️
왜냐구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여름에 쌀벌레만 생긴다고 생각하시죠?
아닙니다. '가루응애'라고 아십니까?
이름이 응애응애 귀엽다고
만만히 보면 안 되는 해충입니다.
😨얘네가 진짜 무서운 이유😨
1️⃣알레르기 폭탄: 사체랑 배설물이 비염, 천식, 가���움증 유발함.
2️⃣번식력 광기: 며칠 만에 쌀통 전체가 '움직이는 하얀 가루'로 변함.
3️⃣미친 생명력 : 에프킬라 따위는 안통함..그냥 에프킬라로 수영해버림.
이거 보이는 순간 그 쌀은 통째로 폐기해야 합니다.
간과하고 방치한다? 쌀만이 아니라
주방 상하부장, 그릇, 컵, 커피머신, 세탁기까지
그냥 아작나는 거 한순간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아냐구요???
네.. 정말 모르고 싶었습니다.. 😇
<...긴급...>
떡두꺼비 진로, 와이프님에게 쌀통을 골라서 보고하라는 미션을 받아..
형님 누님들, 한가지 고견을 여쭙고 싶읍미다.
혹시 가정내에 쌀통은 다들 뭐 사용하시는지���?
쌀통을 알아��고 있는데, 완전 밀폐형이 제일 기본적인 쌀통의 형태인 듯 합니다.
조금 더 알아보니, 진공 쌀통도 보이네요.
가격만 보자면 기본 밀폐형으로 가는 것이 맞는데, 네이버 리뷰 순으로 정렬해보니 진공 쌀통도 많이들 하시네요.
쌀은 그냥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되는 것 아님? 이라고 생각했었던 진로에게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월요일 한국장 갭락 압력은 꽤 강하게 봐야 할 듯하다.
독일장 기준으로 SK하이닉스 GDR은 약 -20.2%, 삼성전자 GDR은 약 -15.4%로 마감했다.
미국장에서는 한국 ETF인 EWY가 약 -14.1% 하락 마감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독일장 GDR 하락률을 그대로 한국 본주 시초가로 보면 안 된다는 점이다.
GDR은 유동성, 환율, 전일 가격 괴리, 야간 수급이 같이 섞인다.
예를 들어 하이닉스 독일장 -20%는 금요일 한국장 하락분에 더해 독일장 가격 괴리와 추가 야간 리스크가 반영된 숫자로 보는 게 맞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독일장 -15%가 찍혔다고 해서 월요일 삼성전자 본주가 그대로 -15%로 시작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EWY가 -14% 가까이 빠진 건 더 무겁게 봐야 한다.
EWY는 단순 개별 GDR보다 한국시장 전체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가격 조정을 더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대략적인 갭락 범위를 잡으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삼성전자 -7%~-10%,
SK하이닉스 -8%~-12%
코스피 -4.5%~-7%
정도를 열어둘 수 있다고 본다.
장전 ��물, 환율, 외국인 선물 매도가 더 나쁘게 나오면 패닉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이 경우
삼성전자는 -10%~-12%,
SK하이닉스는 -12%~-15%
코스피는 -7%~-9%
까지도 열어둬야 한다.
여기에 반대매매까지 강하게 붙으면 한 단계 더 아래를 봐야 한다.
반대매매 일부 출회 후 시장이 받아주는 경우에는
삼성전자 -9%~-12%
SK하이닉스 -11%~-15%
코스피 -6%~-8%,
정도가 현실적인 위험 구간이라고 본다.
반대로 반대매매가 집중되고
외국인 선물 매도까지 계속 나오면
삼성전자 -12%~-16%
SK하이닉스 -15%~-20%
코스피 -8%~-10%
까지도 열어둬야 한다.
여기서 일별 흐름도 중요하다.
6월 8일 월요일은 1차 충격 확인일이다.
핵심은 시초가가 몇 퍼센트로 열리느냐보다, 장 시작 후 30분 안에 저가 매수가 들어오느냐다.
월요일 장 초반에 크게 빠진 뒤 외국인 선물 매도가 멈추고, 삼성전자·하이닉스에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 낙폭 축소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이 경우 월요일은 급락 후 반등 또는 장중 저점 확인 흐름으로 갈 수 있다.
반대로 시초가 이후에도 외국인 선물 매도가 계속 나오고, 환율이 1560원 위에서 더 튀고, 반도체 대형주 매수 호가가 얇으면 월요일은 단순 갭락이 아니라 강제청산장으로 바뀔 수 있다.
6월 9일 화요일은 반대매매 2차 확인일이다.
금요일 급락으로 담보비율이 훼손된 계좌들이 월요일 추가담보 요구를 받고, 이를 못 맞추면 화요일부터 강제 매도 압력이 더 커질 수 있다.
그래서 월요일 종가가 중요하다.
월요일에 장중 반등이 나오더라도 종가가 저가권이면 화요일 반대매매 리스크가 남는다.
반대로 월요일에 저가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고 종가가 시초가보다 위에서 끝나면 화요일 반대매매 부담은 어느 정도 완화될 수 있다.
6월 10일 수요일은 시장 체력 확인일이다.
월요일과 화요일 물량을 시장이 받아냈다면 수요일부터는 기술적 반등이나 낙폭과대 되돌림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수요일에도 환율이 안정되지 않고, 외국인 선물 매도가 이어지���,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전일 저점을 다시 깨면 하락이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레버리지 청산 구간으로 확장될 수 있다.
즉 이번 장은 하루짜리 갭락으로만 보면 안 된다.
월요일은 가격 충격 확인일.
화요일은 반대매매 압력 확인일.
수요일은 시장이 그 물량을 흡수했는지 확인하는 날이다.
내 기준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환율이 1560원 위에서 더 튀는지.
둘째, 외국인 선물 매도가 장중에도 계속되는지.
셋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저가 매수가 실제로 들어오는지.
이 세 가지가 안정되면 갭락 후 반등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세 가지가 모두 나쁘면 월요일 시초가보다 화요일·수요일 후폭풍이 더 위험할 수 있다.
정확히는 글로벌 야간시장에서 한국 주식 리스크가 이미 강하게 재가격화됐고, 월요일 한국장에는 추가 갭락 압력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다.
지금은 “얼마나 빠지느냐”보다 “빠진 가격을 누가 받아주느냐”가 핵심이다.
개인 기록 / 투자 조언 아님.
저의 엑친 여러분!!!🐵
이 글을 보시면 지나가시지 마시고
정보를 나누어 주십쇼!!!
이번주 와이프님께서 속초를 가고싶다하여
속초, 강릉을 갈 계획인데
맛집 추천 좀 해쥬십쇼🙏 제발🥹
속초가면 모녀가리비 오징어순대는
꼭 먹어야 한다는데
그 외에 꼭 가봐야할 곳 있습니까?!?!
처음 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