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bei de ler a frase: “eu sou uma pessoa muito tolerante e vou te perdoar mil vezes se necessário, mas um dia eu vou te deixar pra trás por não ter gostado da cor da sua camisa, e você vai achar que foi por conta da sua camisa, mas nunca foi.” e eu nunca me identifiquei tanto
〔📺〕 260904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 EP.22 NCT 127 재현
250926 '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WOODZ 출연 당시 영상 편지 언급
🔗https://t.co/dqNbMV3Kvk
▶ 언급 내용
Q. 우리 재현 씨도 사실 군대 있을 때 '시즌즈'를 봤다고 하는데
- 재현 : 예. 저도 이제 전역한지 한 3, 4개월 정도 됐는데, 제가 이제 복무 중에 있을 때 '시즌즈'를 다 보거든요? 그 시간대에. 근데 그때 당시에 제가 같이 복무를 했던 WOODZ라는 친구가 있었어요. 이 '시즌즈'에 나와서 저에게 "시간 안 간다" 약간 이런 식으로 놀리는 그 영상 편지를 썼었거든요.
(+) 자료화면
- WOODZ : 어~ 나야! '더 시즌즈' 나가게 되면 너네 얘기 꼭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년이 올까? (후훗)
- 재현 : 저 사실 오늘을 기다렸어요. 오늘이 오기를... 정말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Q. 자, 시간을 최대 30분까지 드리겠습니다! 편안하게.
- 재현 : 정우야, 시간이... 생각보다 안 갈 거야. 생각을 비우고 충실히 군 복무를 하다보면 얼른 또 다음 '시즌즈'는 또 같이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힘내! 건강하게 전역하자. 파이팅!
#WOODZ #우즈 #조우즈 #조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