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이 장로원 5주년이었더라고요...
사골도 이정도 끓이면 상한다
이 얘기를 하러 온 건 아니고, 생각난 김에 장르가 에로 다시 올려두었습니다.
장로원 재판은 예정이 없습니다. (구성이 꽤 돼서 품 들이기 쉽지 않네요) 덧붙여 프리미엄 거래는 지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심 굳이임)
아 맞아, 장로원 외전에 대한 해설 조금...
갑자기 자기야를 써서 좀 황당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ww는 애칭 쓰는 걸 좋아해서, 연애할 땐 자기야를 섞어서 쓰고 결혼하면 여보로 부릅니다...
애칭 쓰는 걸 좋아하는 이유: 내가 진짜 쟤랑 사귀는/결혼한 것 같고 기분 좋아져서
장르가 에로 관련해 메시지를 몇 건 받았는데요, 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부끄러워서 성인포타들을 잠시 없앴습니다... 언젠가 올려둘게요.
장로원 본편은 유료 전환할 마음이 없으니 편한 맘으로 계셔도 됩니다. ^_^
근황: 이혼으로 소장본을 잃어버려서 저한테도 제 책이 진짜 없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