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10시쯤 가도 자리가 없는 동네 까페... 열공 중인 초등학생부터 모의고사를 푸는 재수생, 그 외 대학생들과 아이를 학원에 넣어두고 기다리는 부모들(주로 엄마)까지... 이런 분위기 속에 더 일찍 나오지 않은 나 자신을 탓하며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을 느끼게 됨...#대치동일상
“이것은 미국인의 흔한 약점이다. 갈등을 흑백 논리로만 보는 것은 분명 청교도 선조들로부터 이어 받은 유산이다. 미국인이 보는 세계의 풍경에는 회색지대가 없다. 선하거나 악하거나 옳거나 그르거나 영웅 아니면 악당만 있을 뿐이다.” - Jones, Indonesia: The possible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