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경찰서에서
"고소당했으니 조사받으러 오라"고
전화 오면 다들 머리가 하얗게 비지?
당황해서 그 자리에서 담당 수사관한테
이것저것 다 말하려고 하지 마라.
첫 전화 받았을 때
딱 이 3가지만 기억해라:
1. "고소장 정보공개청구부터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일정 미뤄라.
(상대방이 날 무슨 내용으로 고소
했는지도 모르고 ���사받으러 가면
100% 말려든다.)
2. 전화로 수사관 질문에 엉겁결에
"아, 네.. 그랬던 것 같아요" 같은
모호한 대답 절대 금지.
3. 고소장 열람해서
내용 정확히 파악한 뒤에
진술 정리해서 가라. 죄가 있든 없든,
내가 무슨 혐의를 받는지 정확히 알고
대응하는 게 기본이다.
당황해서 첫 단추 잘못 꿰면
나중에 뒤집기 진짜 힘들어진다.
일단 저장해 두고 주변에 당황한 친구
있으면 보여줘라.
정보공개청구는
'열린포털(정보공개포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5분 만에 신청 가능함.
인디언기우제와 저가분할매수한 것을 구분못하고 조롱하는 글을 블로그와 X에서 보았는데요, 일일이 설명해바야 의미없어보이네요. 하락장 시작이라 자신이 생각하면 주식 다팔고 떠나던간 숏을 치면 되는 것이고, 저 같이 이번하락이 etf 증폭효과에 의한 과매도구간이라 보면 매수하면 되면 될 것을 말과 무리한 요구가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유료구���서비스를 하는 것도 아니고 장중 업데이트해달라는 요구까지도요. 글이 길어졌는데요, 다수의 좋은 분들을 보고 미약하나마 제 투자방향 글을 올린 것 뿐인데, 제 글이 거북하다면 제발 차단해주세요.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 운영 개시를 2년 앞당겼다.
구체적으로, 첫 번째 팹의 운영 개시 목표 날짜는 삼성전자의 용인 국가반도체산업단지 개발 가속화의 일환으로 2029년 10월로 설정되었다.
삼성전자는 용인 단지에 총 6개의 팹을 건설할 계획이다. 첫 번째 팹은 원래 2031년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오늘 뜬 SK 최태원 회장 CNBC 인터뷰 요약.
지금 AI 반도체 시장이 왜 역대급 호황인지,
SK가 앞으로 어떻게 돈을 벌 건지 핵심만 쪼개서 설명해 드림
① 미국 ADR 상장: 단순히 돈 당기는 용도가 아님.
실리콘밸리 초엘리트 인재들 영입할 때 미국 주식이나 스톡옵션 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게 핵심.
인재 전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
② 메모리 시장 패러다임 변화: 이제 PC나 모바일용 개별 칩 수요가 아님.
AI 비서, 피지컬 AI, 로봇 시장이 열리면서 데이터 폭발 중.
앞으로 5년 동안 공장 2배로 돌려도 빅테크들 물량 모자라다고 아우성칠 정도로 수요 탄탄함.
③ 미국 팹(Fab) 건설 가능��: 인디애나 패키징 공장 외에 추가 투자 검토 중.
전력, 물, 인력, 공급망 삼박자만 맞으면 미국 현지에 아예 메모리 생산 공장 ��을 생각도 있음.
데이터센터랑 합작법인(JV) 등에 수백억 달러 태울 예정.
④ HBM 수요 둔화 우려 종식: 빅테크들이 단가 낮추려고 HBM 덜 쓰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루머가 있지만,
애초에 AI 시장 전체 파이가 커지는 속도가 압도적이라 수요 감소 조짐은 제로(0).
게다가 고객 맞춤형 장기 계약이라 가격 방어도 잘 됨.
"AI 거품론 안 믿음. SK는 자금, 인재, 공장 다 끌어모아서 미국 중심으로 AI 생태계 꽉 잡을 거임"이라는 역대급 자신감 표출임.
반도체 주주분들은 심리적 지지선 삼으셔도 될 듯.
자료: 오선의 SAVE
최태원 SK 회장 블룸버그 TV 인터뷰 발언 모음
• 장기 계약을 체결하면 메모리는 더 이상 순환(사이클) 산업이 아니다. 고객들이 안정적인 메모리 공급을 위해 장기 계약을 요구해오고 있다.
• AGI 달성할때까지 메모리 시장이 정상화 되지 않을 것
• 미국 상장을 15년 기다려 왔다
• AI 확장은 "지금이 우리에게 적기"라는 것을 의미
• SK하이닉스 관련 현금은 지금 충분히 갖고 있다
• ADR 규모는 좋은 수익이 나오면 확대하고 싶다
• AI 에이전트 붐은 사람들이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는 뜻
• SK 고객사들이 계획된 캐파 확장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한다
• 수요 성장에 "어느 정도 자신 있다"
애플 이 진짜 악덕 기업이라는 폭로 글이 올라옴
글 내용을 보면 애플이 단가를 낮추려고 공급사 경쟁을 붙임
이 과정에서 삼성과 LG의 기술을 중국에 유출시켰다는 의혹임
하청을 바꾸려고 국내 기술을 중국에 넘겼다는 지적임
과거 마이크론이 적자로 힘들 때도 갑질로 단가 후림
어닝 서프라이즈로 살아나려 하니 다음 날 바로 가격을 대폭 올림
반도체 값 상승폭보다 훨씬 비싸게 올��� 잔칫상에 재를 뿌림
반도체 시장에 삼전, 하닉, 마이크론만 살아남은 이유도 나옴
애플 같은 빅테크의 갑질과 노쇼로 경쟁사들을 다 망하게 만듦
심지어 에어팟 원가는 5만 원인데 폭리를 취한다는 내용임
이 내용들이 전부 사실이라면 애플은 진짜 악덕 기업이 맞음
하청업체 피를 말려서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구조
하지만 이런 논란에도 애플의 고객 충성도는 쉽게 깨지지 않음
당장 이 글을 쓰는 나조차도 아이폰과 애플 제품을 쓰고 있음
🚨 마이크론 $MU
애플 마진 폭로에 반도체 떡상 가즈아
🚀 행님들 애플 폰팔이 실체 제대로 터짐. 마이크론 CEO가 저격함.
• 10년 넘게 5달러짜리 칩 가져다 99달러 업그레이드로 마진 폭리 취함.
7달러 인상도 거절하던 놈들임.
• 이번에 마이크론이 50달러 지르니까 소비자 가격 바로 250달러 올리며 뚝배기 깨버림.
반도체 갑을관계 바뀌는 중임...
매수/매도 추천아님(Not financial advice)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테슬라 홀딩스 관련 삼성증권의 리포트 참조
[테슬라(TSLA US) - 일론 제국의 입장권이 될 가능성]
- 6월에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 가능성 제기. 이후 스페이스X 주식과 테슬라도 합병 추진 가능성.
- 두 가지가 모두 성사되면, 1) 일론은 통합 제국의 지분율 25% 이상 보유 가능, 2)테슬라 주식은 스페이스X로 교환 가능성, 3)각 회사 간 이해 충돌 우려 해소 가능.
-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과 스페이스X상장은 테슬라의 주가에 긍정적, 반면 스페이스X와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은 합병 비율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