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작업을 하는 이유중 하나는 '원소','행성','별자리','계절' 관련된 패스워킹이나 작업은 거의 마쳤고 무엇보다 걍 이집트 마법을 파고들다 보면 결국 고대 점성술이나 마법들은 '항성' 들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 나옵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베헤니안 15별들에 대한 로망들이 있다보니 스텔라 그노시스의 일환으로써 모든 항성들에 대한 적합한 시간에 기도문과 예식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뭐가 좋냐고요?
모릅니다 ㅎㅎ 다만 에노키안 작업을 했을때도 그랬지만 항상 내가 뭔가 기대하고 하면 참 그 기대하는 대로 안되지만 기대를 버리고 그냥 하다보면 기대 이상의 무언가를 알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ㅎㅎ
작년에 '시리우스'에 대한 예식을 3번 정도 했었는데 3번 전부 그 의식을 하는 당일,다음날에 꼭 비가 오는 참 재미있는 일이 있었던 이후로 이런쪽에 좀 매료된듯 합니다 ㅎㅎ
"Perception creates reality" 👁️🌌
The ancients knew this long before modern science began to accept it through the study of our microtubules
They left clues & encoded the knowledge for when humanity was ready
It's also a repeat message in the symbolism of crop circl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