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약세. 디플레 시대에 종말을 고하고 그 동안 일본 기업이 쌓아놓은 천문학적인 현금을 실물 생산 자산으로 투입시키기 위한 미끼 + 글로벌 자금의 일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비용으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엔저의 뒤에 있는 일본 기업들의 리쇼어링과 데이터센터, TSMC 등의 일본 투자 등을 눈여겨 봐야죠.
어떻게든 한국을 낮추려 하지만
한국은 스마트폰, IT, 석유화학, 조선, 철강, 방산, 자동차 등 이미 잘하는 분야가 너무 많아.. 조선도 최근 엄청난 호황이고, 방산은 10위 바깥이었지만 단 1~2년만에 세계 4강 방산 수출국이 됐어
반도체가 잘나간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부분을 제쳐두면 곤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