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때문에 밤마다 뒤척이던 나… 일본 척추 전문의가 알려준 방법 하나로 끝남.
침대에 베개 하나 놓고 5분만 누워있으면 됨.
그게 다임.
특정 자세 잡고 숨을 길게 내쉬는 것뿐인데 이게 척추신경 눌린 거 풀어주는 원리라고 함.
운동도 아니고 그냥 숨쉬기라 부담도 1도 없음.
밤마다 허리 통증으로 잠 설치는 사람이면 오늘부터 자기 전 루틴으로 하나 만들어보길.
간호사태움으로 또 신입간호사가
스스로 세상을 떠났음
3명이 집중적으로 태웠다는데
>>ㅈ살할때까지 태울수있다<< 라는 말을 듣고
'인사를 안 받는다. 불리한 일이 생길까 안 받는 인사 열심히 했다.' '하루하루 지옥 같다. 하지만 그만두면 월세를 못 내. 그 지옥으로 계속 뛰어들어야 한다'고 일기정에 적을만큼 힘들었는데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해봤자
3명중 1명의 괴롭힘만 일부 인정되고
그 1명도 겨우 훈계조치로 끝났대
이 소식듣고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함
우리나라간호계 태움 언제까지 지속될지
이거그냥 일찐놀이일뿐인데 진짜 심각한듯
유재석이 평소 많이 쓰는 아이스브레이킹이래
1. 쉬는날 보통 뭐하세요?
2. 계절 중 어떤 계절을 가장 좋아하세요?
3. 형제가 어떻게 되세요?
4. 오늘 어떻게 오셨어요?
5. 어떻게 하다 그 일을 하게 되셨어요?
6. 주말에 보통 뭐하세요?
7. 예쁘게 입으시고 어디가세요?
8. 보통 몇시에 일어나세요?
■ 보증금 30억으로 1000억 건물주가 되는 기적의 방법
1. 위치는 경기도 수원, 대형 상가건물 절반을 통으로 차지하고 들어간 거대 재활병원
2. 임차 조건은 보증금 30억에 월세 1.7억
3. 건물주가 병원 잘해보라고 리모델링 비용을 무려 21억이나 현찰 지원해주고 6개월 렌트 프리까지 통 크게 쏴줌
4. 근데 꿀 같은 렌트 프리 끝나자마자 병원이 월세를 40억이나 안 내고 배째라 시전 (렌트 프리 기간까지 합치면 무려 2년 5개월 동안 남의 건물에서 공짜 장사함)
5. 병원에 환자 바글바글해서 돈은 갈퀴로 긁어모으면서 건물주한테는 경영난이라고 철면피 깔고 구라침
6. 그래놓고 밖에서는 '수원FC 공식지정병원' 타이틀 달고 아동복지재단에 고액 후원하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천사 코스프레 ㅋㅋㅋ
7. 월세 끊긴 건물주는 결국 430억 대출 이자 감당 못하고 피눈물 흘리며 건물을 통째로 공매에 넘기게 됨
8. 건물이 공매로 나오자 귀신같이 9회나 유찰됨, 1000억짜리 멀쩡한 건물이 반토막도 안 되는 450억까지 폭락함
9. 결국 누군가 이 건물을 헐값에 수의계약으로 꿀꺽했는데, 알고 보니 월세 40억 떼먹고 건물주 파산시킨 바로 그 병원장임 (합법을 가장한 기막힌 건물 강탈 레전드)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업보★라는게 있더라고요? 지금은 건물 반값에 쳐먹어서 너무 행복하겠죠. 그런데 이 업보라는게 돌고 돌아서 본인에게 돌아올 겁니다...
요즘 의사 새끼들 보면 환자에 관심이 없고 죄다 돈에 환장한 새끼들이 많은데... 업보가 꼭~ 배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수원센텀병원 씨발 화이팅~
근데 그거 아세요? 한국에서 성씨가 '여(呂)'인 분들은 대부분 중국에서 유래하여 한반도에 정착한 귀화 성씨입니다. '여석곤' 원장... 살다가 존나 어이 없거나 개같은 일에는 꼭 중국이 끼여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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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은 한 번도 날 실망시키지 않지!
유자 맛이 튀지 않는 산뜻함.
너무 짜지 않고 살짝 점도가 있어 찍어 먹기 좋다.
우삼겹 야채찜 거의 2-3일마다 한 번씩 해먹는데(간단함, 맛있음, 질리지 않음, 건강에 좋음) 참소스 다 떨어져서 요걸 사왔는데 맛있음.
최강록 이 남자, 신뢰가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