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평론가님이 앙콘 막콘을 가셨는데 공연 끝나고 구역마다 가서 인사하는데 시온이만 계속 그 구역에 남아서 팬들한테 계속 인사하고 손 흔들어 주느라 멤버들 중에 제일 늦게 갔다고 하심.. 보통은 리더가 멤버가 이탈하면 데리고 오는데 여긴 리더가 팬들에게 사랑이 많아서 아이돌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너른 품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셨고 평론가님은 리더가 제일 늦게 들어가면서 모든 곳에 인사하는 것도 처음 보셔서 앙콘 가셨을 때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었다고 함.. 🥹🥹
내가 정말 태현 좋아하는 이유ㅜㅜ 야망도 많고 목표도 꿈도 큰데 남이 이룬 것에 대해 열등감 없이 축하하고 본인이 이룬 것들에 감사하고 그걸 원동력으로 더 달리는 아이라서........ 팬들을 정말 사랑하고 사랑받는 걸 행복해하고 본인 일에 책임감과 자부심이있고 아 진짜 눈물 인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