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내한콘 리암 영어 아무도 못 알아듣고 객석 반응 애매하니까 아 ㅇㅋ;; 식으로 손 휘적하고 가버린거 개웃김 제스처가 누가 봐도 밥 먹었냐였는데 분명 뭐 먹는 시늉이었다고 팬들 저녁 챙겨주는거임? 듣기보다 친절한데 했는데 본드 했냐고 물어보는 거였슨 영국에선 본드를 퍼먹는건가요
잉놀의 시작.. 테 뜨는거 개큰기대했는데 어떡하지... 딥펜이라서 그런가 종이 문제인가 그냥 내 손이 문제인가.. 근데 종이 문제일 것 같긴함 뭘 사야하는지 몰라서 일단 다이소거 썼더니 다른 잉크들도 발색이 약해진거 같음 글입다 팝업가서 시필해봤을 땐 이런 색이 아니었는데 ㅎ
내 이름이니까요는 당연 찢었고 근데 세미막 감정이 제일 좋았던거같음 진짜로... 미쳤음... 막 걱걱 목 끓는 소리 내면서 막 몸에 힘 들어가는거 다 보이는데 반팔이면 더 좋았겠지만(?)ㅋㅋㅋㅋㅋㅋ 진짜 다 쏟아붓는 감정이라 컷콜 텐션도 힘 없어서 ㅎㅎ <<이러고 웃는게 다인 이유인걸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