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UN is the star featured on the cover of W Korea Vol. 8.
* Volume 8 for 2026 is available for pre-order at the online bookstore today at 15:00 PM KST
#JAEHYUN#재현#NCT재현
댐조인츠 이미 “10주년의 NCT 127은 이런 사운드였으면 좋겠다” 하는 아이디어 제출했대 그리고 인터뷰어님께서 댐조인츠가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듀싱하는 127의 정규 앨범이 본인의 바람이라고 하시니까 댐조인츠도 너무 해보고 싶다고 이거 녹음되고 있냐면서 SM에도 보내달라고, SM이 원하면 자기는 언제든 준비되어 있다고 함
127은 대부분의 K-Pop팀보다도 더 ‘다시 듣고 싶어지는 음악‘을 만드는 팀인 것 같다고.. 특히 K-Pop 타이틀 곡의 경우 그때그때 유행하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NCT 127의 디스코그라피를 데뷔 때부터 들어보면 대부분의 앨범이 특정 시대에만 묶여있는 소리가 아니고, 예를 들면 “이건 2016년 스타일이라서 2026년에 들으면 촌스럽다.“ 같은 느낌이 없다고 하심 지금 들어도 여전히 신선하고, 여전히 유효하고, 작곡가님은 그런 팀을 많이 보지 못하셨다고
그리고 작곡가님이 127에서 가장 좋아하는 점 중 하나는 다른 많은 케이팝 그룹보다도 더, 누군가가 ”나는 NCT 127을 좋아해“라고 말하면 그게 어떤 느낌인지 바로 떠오르는 소리의 정체성이 있다는 점이라고 하심.. 많은 팀들이 유행을 따라가고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을 좇지만 NCT 127은 설령 지금 유행하는 음악을 한다고 해도 결코 자기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작곡가님은 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고
Dem Jointz 언급 부분 재밌다
체리밤 딱 듣자마자 와 댐 조인츠 이제 완전히 다른 레벨로 올라갔네라고 느끼셨대 그리고 127과 댐조인츠의 관계가 마이클 잭슨과 퀸시 존스의 관계처럼 느껴진다고 하셨는데, 퀸시가 마이클의 장점, 마이클에게 잘 어울리는 음악들을 알고 마이클의 대표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 사람인 걸 생각해보면 너무 맞는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