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라 잠시 계정을 열어 봤어요.
5월 4일, 오늘이 제가 태어난 날입니다. 김솔음에게도 저에게도 중요한 날이라는 점이 인상 깊네요.
앞으로 찾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에 전달합니다. 지금껏 너무나도 감사했고, 언젠가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
마지막 인사가 될지 모르는 글이기에 사담을 좀 하겠습니다. 어쩌다 빠진 소설의 2차창작을 처음으로 시작해 단 몇 달만에 꽤 작지 않은 계정으로 성장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너무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아예 그만두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수술과 장기 입원이 끝난 후에는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출근을 했더니 옆 팀에서 개 소리가 들려요. 아니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개 소리. 뭔 개소리야? 그 개소리 말고 진짜 짖는 개 소리요.
만우절이라 음성을 틀어둔 거겠죠? 그런 거겠죠? 오 제발. 방금 저 쪽 대기실 문이 열렸는데 강아지 세 마리 보여요 진짜제발.
#현무1팀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출근을 했더니 옆 ���에서 개 소리가 들려요. 아니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개 소리. 뭔 개소리야? 그 개소리 말고 진짜 짖는 개 소리요.
만우절이라 음성을 틀어둔 거겠죠? 그런 거겠죠? 오 제발. 방금 저 쪽 대기실 문이 열렸는데 강아지 세 마리 보여요 진짜제발.
#현무1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