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헌...
그 본인이 특별한 사람이라고 인정받은것같아서 좋아하는것같은데
백사헌도 사이비 마을에서 살다보니 사고방식에 그게 있는듯?
약간 선민의식?
>이름님이 날 더 사랑해
>난 이름님께 선택받았어
라는 방식으로 희열을 느낀듯
모든사람을 구원한게 아니라, 날 구원한 ■■에 대한 희열?
@rangza_0 감사합니다😚
푹먹해보고 오겠습니다. 최고의 작품. 최고의 추천 몇화 찍어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야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방랑자님이 버석버석하게 마른 제 심장에 달콤한 로판비를 내려주신겁니다. 은혜 잊지 않으며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야호 여주가 무기덕후 👍
솔직히 여주물 죄다 로맨스라 보기 싫어요 이런 것도 야 헛소리 말아라 싶은 게
카카페 가서 여주 로판 펼쳐봐라
로맨스보다 걔네 사업 하는 게 더 많이 더 오래 나와
너네가 여주물 로판 정말 많이 봤으면 죄다 자영업 사업 해서 질려요 이 소리부터 나왔어야지
ㄴ 닌 뭔소리해
<공포 게임 속 민폐캐가 살아남는 방법> <<누나무새연상남주와 팔리아치 여주가 비명을 지름
<수인 아카데미> <<메이저장르 최고
<집착받는 마리아는 살고싶습니다> <<제발 이걸 다시 볼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줘
제발 가방끈 긴 소설 덕후님들이 아니면 저는 이제 살수가 없습니다. 추천좀
작품 영업합니다
제발 이 작품과 비슷한 느낌의 작품있으면 알려주세요
<로판의 정석> <<개 웃김 당신은 기저귀차는 서브남주를 본적있는가 지금당장바로<<
<미연시는 1회차로 족하다> <<크림브릴레 집착광여주 오직 크림브릴레를 위해 시간을 돌림
약피폐
알티 될줄 몰랐는데, 찾는김에 이작품들도 찾아주세요
여주가 안면인식이 심한 육아물인데
인싸임. 로판이고 사교계 놀이방? 같은곳에서 호로록 꼬시고? 감기고 상처치유 시켜주고? 몇일 못보면 얼굴을 잊어버림
그렇게 피해자가 남녀 가리지 않고 무한증식함
남주중 하나가 머리를 기른뒤에
방금 안 사실인데
김솔음의 말버릇은 본인이 알고 있는걸 상대한테 확인하듯이 되묻는 화법인데
비조장이든 나솔님이든 이런 '떠보는' 행위를 매우 싫어함...
김솔음 D조에 정말 잘 달라붙은거 같음
자헌님은 저렇게 물으면 더 상세하게 설명해줬잖아
?
오히려 도마뱀 사용법으로 생긴 말버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