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의식없이 축 늘어진 호시나와 그런 호시나 공주님 안기하고 나루미 같은 거 좋아함
그...의식이 없으니까 목 뒤를 받치고 있는 팔 너머로 고개 넘어 간 채로 손도 발도 늘어져 있는게 뭔가 더 이상 가망없어 보이니까...거기다 앞머리 내려와서 표정 안보이는 나루미까지 더하면
호시나가 워낙 출중해야지 찾는데 몇달이 걸린 거 호시나 얘기도 들어보니 애초에 조직에서 호시나 스파이 신분 파악하고 그쪽을 노리고 있었��� 터라 어그로도 제대로 안끌렸던 거임 다행히 나루미가 호시나를 먼저 찾아서 데려오긴 했는데 호시나 ���는 그 몇달동안 분위기 장난 아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