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훔쳐보는 방법 알아왔어
(전체는 아니고 일부지만)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에 올라와 있는 건
작년 말 기준으로 올라와서 너무 옛날 거잖아??
그나마 나은 방법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활용하는 거야!!!
DART 접속해서 공시통합검색 메뉴로 들어가고
📌보고서명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제출인명 : 국민연금공단
이렇게 검색하면, 국민연금이 상장사 지분 5% 이상
보유한 종목들 확인할 수 있어
여기서, 매수/매도 여부와 최근 지분 변동 추이를 통해
종목을 늘리고 있는지 줄이고 있는지를 살펴봐!
장기/분산 투자 자료로 참고해서 사면 될 거 같아
은행주 중에서는 주로 4대 금융지주를 좋게 보고 KB가 저에게는 베스트입니다.. 개인적인 전망으로는 이자 이익 중심 성장이 있을 것으로 보고있으며, 1분기 실적이 분기로는 사상 최고치를 찍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계 대출은 정책 영향으로 급감한 반면 기업 대출 성장이 크게 있었다 예측 중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주가 측면에서 이제 4대 은행주의 투자 핵심은 주주환원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자사주 매입 증가에 따른 BPS 증가 속도가 빠른 은행들의 밸류 상승이 빠를 것이므로 집중 관찰해야 하고 4대 은행이 이에 해당됩니다..
[전고체 TOP2 플러스] = 전고체 + 전력 구성입니다.
6.23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출시되자마자 이차전지가 떡상한다기 보다는
이후 이차전지 볼때
이왕이면 이 ETF 하위 종목을 보는게 낫지 않겠냐 하는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어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이 메인,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대주전자재료, LS ELECTRIC, 효성중공업이 사이드.
전력이나 배터리 관련주가 리밸런싱되며 추가되고 빠져나가고 하겠지요.
전력과 배터리 관심 있으시면 꼭 아이디어 챙겨가셔야 겠습니다.
한국의 전력 BOP 밸류체인이 1분기 실적 시즌 이후에 꽤 의미있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제 약 한달후면 다음 실적으로 섹터방향성을 확인할 시점이고, 글로벌 전력 섹터 전체에 정말 큰 분수령이 될 것으로 봅니다. 특히, 미국 대장 GEV의 실적이 전체적으로 섹터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외: GE 버노바 1분기 매출 16% 성장, 수주 183억 달러, 가스파워 설비 백로그가 한 분기 만에 62GW에서 83GW로 늘었습니다. 이제 분수령은 7월 23일 2분기 실적입니다. 가스터빈 연산 20GW 생산능력 램프업이 3분기 변곡점에 실제로 도달하는지, 2분기 신규 수주 10~15GW 가이던스를 채우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국내: 한국 BOP 밸류체인인 변압기, 중전기 4사의 흐름이 그대로 이어질지 주목해야 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전력기기주는 5~6월 사이 숨고르기 구간을 거쳤고,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다시 주목받는 흐름입니다. LS나 가온, 대한 같은 전선주들도 상당한 선전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펀더멘털만 보면 조정의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효성중공업은 1분기에 연간 수주 목표의 50%를 이미 채웠고, HD현대일렉트릭도 43%를 채웠습니다.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빠르게 늘면서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즉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단기 차익실현과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되돌림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제 유념해야 할 포인트들
1. 글로벌 전력 대장주인 GE 버노바 2분기 가스파워 수주, 가격 반영 속도
1) 가스터빈 연산 20GW 생산능력 램프업이 실제로 3분기 변곡점에 도달하는지
2) 2분기 가스파워 신규 수주 10~15GW 가이던스 충족 여부
3) 가격 상승분(전분기 대비 10~20% 높은 달러/kW)이 매출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하는지
2. 국내 4사의 2분기 수주 가이던스 상향 여부
3. 북미 변압기 리드타임 장기화(3년 이상)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는 시점의 도래
크게 세 가지가 확인되면 지금의 조정은 밸류에이션 재정렬 과정이었다는 해석에 힘이 실릴 것이고, 반대로 흔들리면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슈퍼사이클 내러티브 자체를 재검증해야 할 것입니다.
해외와 국내 BOP가 같은 사이클, 같은 분수령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종목 전체를 리스트업하시고 꼼꼼히 챙겨보셔야 합니다.
무려 한달전부터 이 내용을 올려드리는 이유는 전력섹터는 실적 시즌 전부터 주가가 꿈틀거리는 경향이 있어왔으니, 미리미리 Watchlist에 넣어놓으시고 염두에 두시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무조건은 없으니까 반만 믿으세요)
아무쪼록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연기금, #보유비중
정확한 수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은 코스피지수가 급등하면서 거의 30%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됨.
그리고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목표 보유비중이 14.9% -> 20.8%로 늘어났으며 전략적 자산배분 허용범위도 3% -> 6%로 늘어남.
그럼에도 불구하고 26.8%를 넘어서기 때문에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은 불가피.
하지만 기존의 리밸런싱 기간이 10거래일에서 20거래일로 늘어남에 따라 시장에 주는 충격은 줄어들 것으로 알려짐.
이러한 조치 이전에, 이미 연기금은 꾸준히 국내주식을 매도하면서 리밸런싱 조치를 취하고 있었음. 연기금이 국내주식을 사면서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받아준다는 근거없는 소리가 있었는데,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음.
오히려 국내의 개인 매수 대기자금과 해외 리테일의 ETF를 통한 국내주식 순유입 때문에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받아낼 수 있었음.
$EWY, #KOSPI
다음 주 월요일만기 위클리 콜옵션 1465-1470사이에 최대 배팅.
7월물 콜옵션은 1480에 큰 금액 들어옴.
7월물 풋옵션은 1400에 비중 채우고 있음.
어차피 삼전+하닉+SK스퀘어만 움직여도 지수무브가 쉽기 때문에 위클리옵션으로 쉽게 돈따먹기 가능. 지금 미국지수선물이 크게 상승중이기 때문에 내일도 무난하게 1480까지는 오전에 찍고 포지셔닝을 다시 할 것으로 판단됨.
ADR은 다시 하락하면서 최소한의 종목으로 코스피지수만 움직이는 장세가 다시 이어지는 중.
코스닥은 역N자 하락패턴으로, 바닥에서 잠시 거래대금이 상승했는데, 다시 거래대금을 코스피에 전부 빼앗기며 하락추세 이어가고 있음. 많은 종목들이 -50% 가까이 빠지며 대공황중.
올해는 포트폴리오의 최소 50% 이상은 삼전/하닉/SK스퀘어중 한 종목이라도 없다면 아주 많이 서운해지는 장세가 되고 있음. 지금이라도 포트폴리오 관리를 잘해야 연말에 후회없는 계좌를 바라볼 수 있을거라 생각함.
이미 우리는 정답지를 알고있음. 하지만 그놈의 하이베타+@를 먹고싶은 욕심에 미련을 못 버린다면 매우 아쉬운 계좌가 될 것이라 생각함.
오늘은 여기까쥐이 ☝️🏼👽
SK히이닉스 채용 근황(feat. 인재전쟁)
1.
삼성전자에서 경력직으로 지원했던 사람들에게 지원 기간 남았으나 미리 탈락통보.
신입으로 지원하라고 돌려서 이야기하는 걸로 추정.(둘 중 하나밖에 지원 못함)
2.
최근에 삼성에서 메모리/LSI/파운드리 구분 없이 인력이 너무 많이 빠져나감.
특히 설계 인력 유출을 심각하게 보고 있는것 같음.
삼성 인사팀에서 하닉한테 경력직 그만 데려가라고 얘기했다고 함.
정부 통해서도 압박이 들어감.
하닉->삼성 경력직 채용 막힘.
단순 뇌피셜이 아닌 임원단에서 나온 얘기라 신빙성 있는듯.
3.
SK하이닉스는 이례적으로 설계 세자리수 공고를 냄.
난 설계 세자리수 채용을 본적이 없음.
신입 채용도 있겠지만 삼성 경력을 우회적으로 신입으로 받으려는 시도인 것 같음.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받으면 문제 없는듯?
반도체 인재전쟁이 격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