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뻘소린데 요새 서울에서 소개든 어디 모임이든 해서 2-30대 여자들 만나면 생각보다 엄청 우파더라. 걍 보수적인 정도가 아니라 아예 윤어게인 레벨도 많고 내 표본이 치우친걸 고려해도 꼭 직업이나 배경과는 상관없다는 느낌도 듬. (아예 뭐 대학원생, 예술가 이러면 반대 상관이 있겠지…)
IREN has announced a planned 800MW data center campus in Bundey, South Australia.
This marks IREN’s first announced Australian data center project and one of the largest in the Asia-Pacific region announced to date.
Learn more: https://t.co/3bOYCUG3pk
IREN Co-Founder and Co-CEO @danroberts0101 joined the @FinancialReview AI Summit today, speaking to the growing customer demand for regionally connected capacity in Australia.
"We are blessed with these natural resources of land, renewable energy, connectivity into Asia. Let's monetise it right. Let's produce the value-add here."
Photos: Oscar Colman
IREN has closed a $3.65bn investment-grade GPU financing facility to support the delivery of its AI Cloud contract with Microsoft. This represents the highest publicly rated investment‑grade GPU financing and the first in the U.S. private placement market.
@danroberts0101, Co-Founder and Co-CEO of IREN, said:
“Securing investment-grade financing on these terms reflects both the quality of our customer contracts and the fact that we own the data center infrastructure these GPUs run in. That combination broadens our access to institutional capital and lowers our cost of capital as we scale.”
Learn more: https://t.co/TYepQTBXSQ
시스템 폴더는 파일 종류로 나누자.
요즘 Think Tank 책 쓰면서 폴더 구조를 한 번 재설계했음
폴더 구조 자체가 시���템 로직이라
이게 어긋나면 참조도 수정도 안 되고
AI 굴릴 때 토큰까지 새어 나감
내 Think Tank vault는 6개 폴더로 굴리는데
딱 이 기준으로 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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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개 폴더 구조화
- 00_system/ = Think Tank 자체 (지시문·메모리·목표)
- 01_intake/ = 외부에서 가져온 거 (기사·책·영상)
- 02_thinking/ = 내가 생각한 거 (결정·고민)
- 03_output/ = 내가 만든 거 (글·책·영상)
- 04_projects/ = 진행 중인 작업
- 05_finance/ = 자산·재무
기준은 "이거 어떤 종류의 파일이냐"
기사 스크랩? 외부에서 가져왔으니까 01_intake/
어제 결정 기록? 내가 생각한 거니까 02_thinking/
X 글 초안? 내가 만든 결과물이니까 03_output/
파일 자체 성격으로 어디 갈지 자동으로 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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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왜 이 기준이냐
폴더 기준 후보는 크게 두 가지 있음
(1) 주제별 — "이거 무엇에 관한 글이냐"
(2) 본질별 — "이거 어떤 종류의 파일이냐"
이 중에 본질별로 가야 됨
이유 — 한 파일이 두 폴더에 걸치는 일이 거의 없음
"외부에서 가져왔으면서 동시에 내가 만든 것"
"내가 생각한 거면서 동시에 외부에서 가져온 것"
이런 파일 거의 없음
한 파일이 한 폴더로 떨어지면
시스템이 흔들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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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뭐가 좋아지냐
세 가지 좋아짐
(1) 참조 흐름이 보임
시스템에서 파일들이 서로 참조하는데
폴더가 본질로 갈려있으면 흐름이 한눈에 보임
01_intake/ → 02_thinking/ → 03_output/
가져온 지식이 어떻게 사고로 들어가고
사고가 어떻게 결과물로 나가는지
폴더 ���름만 봐도 흐름이 그려짐
주제별로 가면 이게 안 보임
"투자" 폴더 안에 인풋·사고·결과물이 다 섞여있어서
어디서 어디로 흐르는지 모름
(2) 수정할 때 어디 손볼지 명확함
스킬을 고치고 싶으면 00_system/
인테이크 룰을 바꾸고 싶으면 01_intake/
결정 기록 형식을 바꾸고 싶으면 02_thinking/
폴더 안에 들어가지도 않고
파일 이름만 봐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있음
(3) 토큰을 아낄 수 있음
Claude Code 굴리면
대화할 때마다 관련 파일을 읽어옴
근데 폴더가 본질로 갈려있으면
필요한 폴더만 읽으면 됨
X 글 쓸 때는 03_output/ + 00_system/feedback_writing.md
결정 기록할 때는 02_thinking/ + 관련 메모리
다른 폴더는 안 읽어도 됨
주제별로 가면 이게 안 됨
"투자" 폴더에 인풋·사고·결과물·메모리가 다 섞여있어서
AI가 무조건 다 읽어야 함
토큰 한 두 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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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기 시스템에 적용한다면
분류 기준 정할 때 이것만 체크하면 될 듯
"내 카테고리들이 서로 겹치는가?"
겹친다 → 주제별 분류 → 갈아엎어야 됨
안 겹친다 → 본질별 분류 → 그대로 가도 됨
당장 갈아엎기 부담스러우면
새로 만드는 파일부터 본질 기준으로 시작
기존 건 두고 천천히 옮겨도 됨
내 6층이 정답은 아님
다루는 파일 종류에 따라 갈라야 됨
- 코딩 위주면 → 소스코드 / 문서 / 자료
- 디자인 위주면 → 레퍼런스 / 작업물 / 클라이언트
- 연구 위주면 → 논문 / 노트 / 데이터
이름만 다를 뿐 기준은 같음
"어떤 종류의 파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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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구조 짜는 거, 단순 정리 문제가 아님
시스템의 골격이라고 봐야함
책도 폴더 구조 중심으로 목차를 개편하고 있음
이런 구조가 이해하기도, 따라하기도, 유지하기도 좋을 것 같아 독자를 위해 개편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