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서 그 책이 꼭 필요한 타이밍에
나에게 걸어온다는 말을 진심으로 믿음,,
그냥 왠지 그날따라 유난히
어떤 책을 읽고 싶어져서,
책장 속에 있는줄도 모르게
박혀있던 먼지 쌓인 책을 열고 읽다보면
그 시점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문구를
그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되더라고,,
어제도 문득 5년 전에 샀던 책이
갑자기 읽고 싶어져서 꺼내 읽었었는데
소름돋게 나한테 필요한 말이 적혀 있었음,,
“자네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되기로 선택했는지.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잊으면 안 되네.“
1월 2일 시작한 트위터로
저도 드디어 5M을 달성하고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많은 인증글을 보며 언젠간 나도 되리라 믿고 꾸준히 달려왔던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솔직히 안 되는 날이 더 많았고
지치는 날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위로와 응원 해주신 분들 덕분에
떠나지 않고 버티며
저도 정직원이 될 수 있었어요!
센스가 부족한 탓이라고, 열심히 안 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저 역시 그랬어요
늦더라도 정직원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저 보면서 위안 얻으시길 바랄게요!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기회가 찾아오더라고요
더디더라도 같이 끝까지 남아서 해봐요!
저도 받은 만큼 돌려드릴 수 있게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볼게요!
평안한 주말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