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평생 모은 2.5억을 날린 33세 여성..
2년 동안 주식으로 2억을 벌었고
2년 반 동안 원금까지 다시 다 날림..
주식으로 2억을 벌고 나서
스스로 소질이 있다고 생각함.
월급 350만 원에 ��식 수익까지
1000만 원씩 들어와서 부자가 된 것 같았다고 함.
근데 진짜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감..
그래서 더 현실이 믿기지 않고 꿈 같을 거임..
루퍼스타이드 승인=같은계열 승인 기대감으로 상승,
승인거절= 반대급부 수혜 기대감으로 상승
둘다 노려볼 수는 있는데...미국 상장사 바이오텍은 혹시모를 사태에 대비해 항상 손절라인은 자동매도 세팅해둬야함..
급락이 -50%, -70% 이래가지고
=============
- 사일런스, '디베시란' 희귀혈액질환 진성적혈구증가증 2상 성공
사일런스 테라퓨틱스(Silence Therapeutics)의 핵산 기반 신약 디베시란(divesiran)이 희귀 혈액질환인 진성 적혈구증가증(polycythemia vera) 대상 2상 임상시험에서 위약 대비 조정 반응률 69%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함.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의 애널리스트 프라카르 아그라왈(Prakhar Agrawal)은 안전성 프로파일도 경미한 빈혈 2건에 그쳐 '깨끗하다'고 평가하며, 디베시란이 다케다 제약(Takeda Pharmaceutical)과 프로타고니스트 테라퓨틱스(Protagonist Therapeutics)가 공동 개발 중인 루스퍼타이드(rusfertide)에 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는다고 분석함.
루스퍼타이드는 미국 규제당국의 3분기 승인이 예상되는 상황임.
사일런스는 발표 당일 주가가 약 30% 상승한 기세를 활용해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증자를 완료함.
비상장 미국 바이오텍인데, 이런 곳들 팔로업하다가 상장하면 투자결정하면 됨.
=====
- 불러바드 바이오, 6500만 달러 투자 유치로 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나서
자가면역 질환 연구의 선구자 게오르크 셰트(Georg Schett) 박사와 전 사노피(Sanofi) 최고과학책임자 프랭크 네슬레(Frank Nestle)가 공동 창업한 불러바드 바이오(Boulevard Bio)가 초기 투자금 6500만달러를 확보하며 공식 출범함.
이 스타트업은 B세포 이상으로 인한 자가면역 질환을 겨냥한 다기능 항체 신약 후보 3종을 보유하고 있음.
첫 번째 후보 물질인 BLVD-101은 IgA 신증(IgA nephropathy, IgAN)을 타깃으로 하는 이중특이항체(bispecific antibody)로, 현재 초기 임상시험이 진행 중임.
이 약물은 IgAN을 악화시키는 사이토카인인 BAFF와 APRIL을 동시에 억제하는 방식으로, 베라 테라퓨틱스(Vera Therapeutics)의 트루타크나(Trutakna) 및 오츠카 제약(Otsuka Pharmaceutical)의 보이잭트(Voyxact)와 유사한 기전을 갖지만, 12주 1회 투여가 가능해 기존 주 1회 또는 월 1회 투약 대비 환자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됨.
두 번째 후보 BLVD-201은 T세포를 B세포 표면의 CD19 및 BCMA 단백질로 유도하는 삼중특이항체(trispecific antibody)로, 올해 6월 중국 바이오텍 메티스 테크바이오(METiS TechBio)로부터 선급금 2000만 달러, 최대 16억 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도입함.
세 번째 후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규 타깃 조합을 겨냥하며, 두 번째와 세 번째 후보 모두 전임상 단계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