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파일을 만든다는 건.. 연말이 다가왔다는 뜻..
<2024년도 돌아보기 챌린지>입니다 . .
작년에 같이 하셨던 분도 계시구 처음 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12월에 하나씩 쓸 수 있도록 1일부터 31일까지 질문 하나씩 구성해 보았습니다!
A6과 WEB용 jpg 파일도 만들어 뒀으니 우리 올해 마무리 잘하구 내년은 더 따숩고 풍요로운 해로 만들어 보아요
챌린지는 당연히? 무료 배포임니다
https://t.co/NDayfAxf64
팀장님 제외하고 거의 풀스택하고계신 7년차 시니어님과 1년차 주니어 2명이 프론트 개발을 맡게 되었는데 원래 저희팀은 vue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었어요
이번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기술스택 선택에 자유가 조금 생겼는데 이번 기회에 vue가 아닌 react를 사용해보면 어떨지 싶은 고민
구글 페북 수석 개발자 팁
1. PR 빠르게 승인 가능할만큼 짧게
- 대충 로직 100줄, 테스트 400줄
2. 일에 모멘텀 갖기
- 우선순위 낮은 일 블락하고 컨텍스트 스위칭 자제
3. 큰그림 잘 짜고 잘 쪼개는 게 중요
- 요구사항 확실히 정의 -> 태스크 쪼개기 -> 더 쪼개기
https://t.co/07oVivltsr
저는 더 배우고 싶은 것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있어서 조금 더 오래 일하고 싶어요
그런데 고연차 팀장님들과 혼자 맡게 될 프론트 개발 업무가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도 비슷한 시기에 이직을 준비해야할지 너무너무 고민되는데 어디서 어떻게 조언을 구해야할지조차 막막할뿐이네요
컨퍼런스같은거 보면 뭔가 있어보이는 문제를 맞닥뜨리고 기술적으로 파고들면서 어떻게든 해결해서 발표로 인사이트 공유까지 하는것같아보였다
진짜 개발자(?)같아서 멋있다..생각은 하는데.. 정작 내가 회사에서 하는건 뜬금없는데서 삽질하고 별거 아닌것같은데 구현하느라 애쓰고 대충머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