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스펙보니 엄청난 워커홀릭으로 개같이 충성하셨을듯한데.. 퇴사 후 책 내고 본인비즈니스 시작하시며 본격 개돼지마케팅 시작하신 게 아닐까.. 글로발 탑기업의 B2C 마케팅 핵전문가이신데 한국에선 잘난놈의 뼈때리는 맞말보단 아이돌의 퇴사할게요- 노래가 잘 팔린다는 걸 모르실리 없슘
카를로스 레이가다스 감독 <침묵의 빛>, 4K 복원판으로 10월 14일 국내 개봉
멕시코 북부의 종교 공동체 ‘메노나이트’를 배경으로, 아내 에스터와 살아가던 요한이 다른 여자 마리안과 신의 뜻에 어긋나는 사랑에 빠지며 겪는 내면의 욕망과 갈등을 그린 작품
제60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8월부터 일본 전국 온라인 서점에 정체불명 대량주문이 미친듯이 들어왔다고 함.
하루에 100권 팔리고, 어떤 날은 매출 5배, 어떤 가게는 한 곳으로 책만 1,000권 넘게 보냈다고..
근데 산 책이 좀 이상한 게 소설이나 만화가 아니라 철학, 역사, 의학, 법률이나 30년 전 정계 이야기 이런거라고 함.
그리고 그 주문이 기계처럼 일정 간격으로 들어오고 있다는데 계정도 여러개고. 그런데 배송지는 전부 오카야마 물류센터.
어느 가게는 해외 기업이 메일로 수만 권 살 수 있냐고 물어봤었다고 하고 업계에서 추측하는 걸로는 전부 생성형 AI 학습용으로 사용하는 목적인 것 같다고 예상하는 중.
그런데 이 책들이 인터넷에 없는 정보라서 AI 기업이 사간 후 학습시키고 폐기시키면 책들의 가치가 사라진다고 볼 수 있음.
그래서 서점 주인들도 매출 올라가는 건 좋은데, 책의 가치는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고민이 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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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연구원들, 양재동으로 출근"…LG전자, '로봇 공동개발 거점' 만든다]
: LG전자가 엔비디아와 함께 서울 양재 데이터팩토리에 '피지컬 인공지능(AI)' 공동개발 거점을 마련
: 양 사 엔지니어들이 같은 공간에서 로봇 모델을 개발하고 성능을 높일 예정
: 이번 논의는 지난달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뒤 구체화
: 공동개발 거점에서는 로봇이 작업하는 과정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AI 학습에 활용하는 연구가 이뤄질 전망
: 로봇이 여러 환경과 작업을 익히도록 가상 데이터를 만들고, 학습 결과를 실제 로봇에 적용하는 방식
[한투 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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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는 큰 손실 뒤 도박하지 않고 남은 것을 지킨다. 빌 애크먼은 전성기의 자신감으로 한 제약회사에 5조 가까이 집중투자. 95% 폭락 이후 한 번에 만회하려 하는 대신 실수를 인정하고 당장 내일만 살아남는 데만 집중한다. 재기할 기회를 사는 것. 젠슨 황도 비슷한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