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캉이조은이유
늘 동생이안기는입장인데, 정작 정말안기고잇는건 형이라서.. 형이동생목덜미랑어깨에얼굴박고잇어서..
그리고 가끔가다동생이 어깨에푹.. 안기거나 아니면 꽉.. 안겨서 볼찌부되는 지점이잇다는것도 흥미로움.. 기개는극복햇지만 연륜과신체의지점에서는극복하지못한것같아서..
잠깐4년전그때로 돌아간것같아서 둘이 한참동안 아무말없이 걷다가 lki이 형 미안하라고 한 말 아닌데 하고 말끝흐리고 미안하다는티팍팍내면 shm 진짜진짜고민끝에나온말 티내는듯이.. 우물쭈물 내가더미안하지 하고 괜히 까만밤하늘한번보고 옆에 lki한번쓱보는데 그때보다좀큰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