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대표님 기본사회의 중요성을 역설하신 교섭단체 대표 연설 너무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자본주의 체제가 잘 작동하려면 당연히 필요해지는 개념이 기본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우리 당에 투표하진 않았지만 대표님이 강조하시는 기본사회의 중요성에 공감
대통령실 세 번째 공식 디지털 굿즈를 소개합니��.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고즈넉한 아름다움, 자개와 보자기 등 우리 고유의 전통미를 디지털로 표현해 대한민국의 품격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우리가 20년 만에 의장국으로서 각국 정상을 맞이하는 외교 무대이자,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협력과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길 기대합니다.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대통령실 공식 디지털 굿즈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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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홈페이지 : https://t.co/gt9SxSG0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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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초기 긴장 국면을 벗어나, 긴장 없이 회담이 진행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도.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초반에 자신의 SNS 발언을 “오해”로 판단한 뒤 “한국에 대해 매�� 따뜻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는 대목 강조.
https://t.co/2aRsyqJpQV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숙소와 공항 의전 실패는 이미 역대급 외교 참사다.
트럼프 대통령이 숙청과 혁명을 언급하며 한국과 사업을 함께 할 수 없다고 언급한 것은 72년 한미동맹 역사상 최대 굴욕이다.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반미·친중·독재 행보가 자초한 일이다.
집권 여당이 특검을 만들어 야권 인사들만 수사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법체계가 아니다. 일당 독재 체제의 인민재판 방식이다.
이 대통령이 낙점한 특검이 전직 대통령을 구속��고, 미국통 한덕수 총리까지 구속하려는 것은 ‘숙청’으로 비쳤을 것이다.
대북 군사 활동까지 외환��로 몰아 미군 기지를 압수수색하고, 종교 자유의 핵심인 교회까지 압수수색 한 것은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다.
민주당이 전직 대통령을 강제로 끌어내려고 특검을 직접 지휘하고, 구치소 CCTV 공개를 강압하고, 병원에서도 수갑을 채운 것은 ‘공산 혁명’에서나 볼 법한 반인권 행위로 인식됐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익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런 상황을 자초한 이 대통령의 전적인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