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협회에서 몸 담고 있는 사람중에 본인들이 선수 생활 해본 사람들도 많은데 어떻게 이렇게 행동하고 선택할수가 있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됨. 그들의 못난 생각으로 인해 지금 한국 축구가 이 모양 이꼴이 되고있는 와중에도 그들은 전혀 바뀔 생각조차 없는 모습에 지금까지 응원하던게 다 허탈함
늘 우승을 말하던 강인이가 이번일로 너무 큰 현타가 온건 아닌지... 발렌시아때부터 경기 챙겨보면서 분명 힘든 일은 많이 있었지만 강한 사람이니까 늘 이겨낼거라고 믿었는데 이번은 진짜 저렇게 경기장에 주저앉고 눈물참으면서 자책하는 인터뷰는 보는 내가 다 속상하고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