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 소연니임 🥺 ~ ♡ ♡ 소연님께서 보내주신 메세지를 보며 한참을 웃었지 뭐에요 ... ♡ 애정이 담긴 메세지 라는 건 , 언제 들어두 행복한 거 같아요 . 소연님께서 내어주신 애정 덕에 저는 오늘 침대에 누워서도 한참을 소연님 생각을 하겟지요 . 소연님 너무 좋아 ~ 같은 생각을 하면서 말이에요 ㅇ //// ㅇ ♡ 후후 정말 좋아해요 소연님 ♡ 솜사탕 열개만큼이나 ... ♡ ♡
이럴수가 . 쇼우님의 복복을 받아버렷다 ... 😳😳 ♡ ♡ 좋아하는 사람에겐 뭐든 주고 싶어지는 법이잖아요 . 괜히 하늘의 별도 따준다는 말이 있는 게 아닌 것처럼 ㅇ //// ㅇ ♡ 그래서 말이에요 . 저 ~ 쇼우님�� 만나는 미유링 같은 걸 상상해봤거든요 ! ♡ 그날부터 저희 미유 , 솜사탕은 입에두 못대게 되는 거 아닐까 하구 🥺 ♡ 그야 이거 전부 쇼우님 줘야하는걸요 > . < ♡
이야기를 읽구 ~ 저는 연 쨩 ( 죄송해요 뭔가 저두 꼭 한 번 이렇게 불러보고 싶은 마음에 그만 ㅠ . ㅠ 💦 ) 이 오이카와씨에게 북극성 같은 존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아무리 앞을 달려가는 것에 망설임이 없는 모험자라 할지라도 , 누군가가 함께 있다는 사실에 힘을 얻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 그런 점에선 꼭 연 쨩이 북극성 같아요 . 모험가의 길잡이보다는 , 언제나 곁에 함께라는 안심을 안겨주는 든든한 존재 말이에요 ㅇ //// ㅇ ♡ ♡
종종 사랑스러움이란 채이를 보고 만들어진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 ♡ 또 얼마나 귀여운 얼굴로 ( 왠지 ’ 열심열심 ! ‘ 이라는 글자가 그대로 적힌 얼굴일것같아서 ^ ///// ^ ) 종수 양산 씌워주기를 했으려나 싶구 , 지켜보는 저까지 이토록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데 직접 겪은 사람 마음은 얼마나 간질거렸을지 정말 상상두 안가요 ㅇ ///// ㅇ ♡ ♡
ㅠ //// ㅠ ~~ ♡ ♡ 말두안대 . 너무 좋아서 정말 어뜩하면 좋지 ... 🥺 ♡ 매순간 더가 없을 정도로 조랭이가 조은데 , 눈을 깜빡이면 그보다 조랭이가 훨씬 더 조아져버려 . 파란색을 보면 조랭이가 생각 나 . 하늘을 봐두 조랭이가 생각나구 . 귀여운 걸 봐두 조랭이가 생각 나 ~ 온 세상이 조랭이루 가득해서 엄청 행복할수 밖에 없어 . 좋아한다는 건 그런거니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