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센티넬 넷이 가두��것도 생각해봤거든
아무리 파괴부터 염력까지 쓸 수 있는 능력은 다 써봐도 부서지지않는 벽에 개열받는 센티넬들 너무 좋잖아
결국 정체 모를 빌런이 요구하는 그것을 해야만 빠져나갈 수 있음을 알게되는 센티넬 넷 ,,
아 이왕이면
한때 같은 팀이었던 찭 앤 승
아니면
잘못해서 반성하라하면
짐 싸들고 거실에 앉아서
지금 나에게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를 제공하지않으면 가출할거라고 하지만
막상 그 ���이 니 뭐함?표정으로 쳐다보면
진짜 어른이되서 개치사하다 한번을 안져주네 아니근데 형이 먼저 손목맞기에 손가락 세개로 때렸자나 두개가 근본인데
난 밍승 캥승 레전드는 이거라고 생각해
갑자기 라이브 하는데
침대에 앉은 승님이 밀어 눕히는 챤이나
멀리 있는데도 제일 먼저 그거 보고 표정 관리 못 하고
뜬금없이 승님아 승님아 승님아 부르는 린오나…
근데 이 상황에서 형들 은근한 기싸움은 1도 모르고
그냥 으악으악 거리는 승님까지
꿋꿋하게 밀고나가는 밍승
서로 부르는 호칭 여보자기일 것 같다고
걍 동방.. 이런 곳에서 서**군이
둘은 약간 부부 바이브가 있어~ㅋ 했을 때
처음엔 둘 다 지랄하다가도
어느날은 이**군 어 맞아 그치 자기야 하는 거임
그러면 김**군 지기 싫어서 응 여보 ㅋㅋ 함
서로한테 시선도 안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