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서울시장 탈환 실패 냉정 분석해야…정청래 인식 나태”https://t.co/M0w3CT2YZF
김 전 부원장은 “합당 논란 등 소모적인, 정치적인 배경이나 지역구도, 심지어 2030의 표심을 지방선거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돌리는 것은 우리의 책임을 외면하기 위한 견강부회”라며 “냉정한 분석과 책임을 회피하고 민심과 동떨어진 오만한 정치를 계속한다면 역사의 퇴행은 반복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립니다 ❞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립니다.
국가유공자들과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 마지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할 것입니다.
#대통령_이재명_말모이 #현충일
대통령 권한 밖 일인데 "대통령이 책임지라"는 막무가내 국힘https://t.co/s2CUd1jbf1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국회,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각부,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7개의 기관은 우리나라 최고 헌법기관이다. 그렇기에 제아무리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이라도 행정부가 아닌 독립된 최고 헌법기관인 중앙선관위의 일에 관여할 방도는 전무하다.
🍫매주 하는 주례보고때 대통령님과 둘이 시대에 대한 얘기를 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고있는가?
30년 후에 지금 이 시대는 어떻게 기록될 것인가?
또는 어떻게 기록되길 만들어야 하는가?
우린 어쩌면 K-황금시대의 입구에 있는게 아닌가 그런 얘기 혹은 기대를 나눴다
오늘 영길쓰도 지적함.
1인1표제가 허상인 이유
권리당원 투표가 수만명 단위로 이뤄지더라도 경선 결과의 50%를 차지하는 여론조사는 고작 200-500개의 샘플로 결정됨.
결과적으로 수만명의 권리당원 표가 소수의 여론조사 응답과 맞바뀌게 되어서 실질적인 당원 주권이 훼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