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잔류시민> 연습이 밀도를 더해갑니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의 점령하에 서울에 남겨졌던 시민들에 대한 부역자 재판을 다루고 있습니다. 법이성과 생존, 진영과 적아의 혼돈에서 시대의 아픔을 감각합니다.
2026.6.6-14 #대학로극장쿼드#잔류시민#이양구극작#안경모연출#연우무대
#국립정동극장예술단 <광대>가 소리꾼과 무용,연희의 새로운 짝으로 두번째 공연을 마쳤습니다. 초연부터 함께 한 #이상화소리꾼 의 능숙함과 2기 #최이정소리꾼 의 귀여움이 씨너지를 만듭니다. 흥을 더한 무용과 연희는 말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2026.4.3-5.30 #국립정동극장#광대#안경모연출
#국립정동극장예술단 <광대> 드레스리허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리꾼 3팀, 무용/타악연희 2팀으로 다양한 조합을 만듭니다. 각기 다른 매력들을 느껴보세요~ 난데없는 귀신소동으로 만나는 전통예술의 정신, 가무악극 광대는 두달간 계속됩니다.
2026.4.3-5.30 #국립정동극장#광대#안경모연출
#리케이댄스 <샤마>를 공연합니다. 소생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으로, 전작 ���야(소생)가 생명의 근원원리로 타자의 수용을 다루었다면, 샤마(경청)는 온 감각과 신체로 존재에 집중하고 받아 들이는 가치에 집중합니다.
2026.3.28-29 #대학로예술극장대극장
#샤마 #이경은안무 #안경모글드라마터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