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보니 생각난 웃긴 썰
어떤남자 사인회 끝나고 후다닥 정훈이카페 가서 사장님한테 주최자들 있는지 물었는데 다들 빠르게 집 가버려서 혼자 야무지게 사인한 뒤 펜을 들고 귀가함(엥)
집 가서 사진에 '내일은 없다'가 아니라 '내일은 온다'라고 적어서 인스스 올림 역시 내없러버 섬세감성맨;;
켱정훈 막공이라고 정말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연기하심 료칸씬에서 갈 수 없는 나라 마지막 부분 표정보고 눈물 줄줄..조붕 때 죽기 직전 마지막 한숨 듣고 엉엉울어버림 여기서 한 번도 안울었었는데 이렇게 울리다니..컷��� 때 왜인지 울컥해서 울면서 박수치고😂하..나 이 페어 못보내..당장 돌아와
261015 곤투모로우 자다섯
어째서 이 페어가 한 번 뿐이지..훈옥균 기대를 하고 봤음에도 기대이상으로 좋았다. 아무래도 한 번 더 뵈어야 할 것 같아요..전 날 봤음에도 불구하고 보는 내내 기도하는자세로ㅋㅋ진짜 숨도 못쉬고 봄 다섯 번 본 것 중에 가장 좋았던 페어... 돌아와요..
𝖒𝖚𝖘𝖎𝖈𝖆𝖑 #곤투모로우 🕯 | 𝟏𝟎𝐭𝐡 𝐀𝐍𝐍𝐈𝐕𝐄𝐑𝐒𝐀𝐑𝐘
🎞️ 첫공 & 막공 단체 사진 + 파이팅콜
오늘 한 무대에서
새로운 시작과 아쉬운 마지막을 함께했습니다.
10주년 시즌 여섯 명의 김옥균 중 마지막으로
첫 무대를 올린 고훈정 배우,
그리고 오늘, 이번 시즌 한정훈으로서
마지막 무대를 마친 백형훈 배우.
고훈정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반겨주시고
백형훈 배우의 마지막까지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옥균 | #고훈정
한정훈 | #백형훈
새롭게 시작된 고훈정 배우의 김옥균과
백형훈 배우가 남긴 한정훈을 오래 기억해 주세요🕯️
𝔾𝕆ℕ𝔼 𝕋𝕆𝕄𝕆ℝℝ𝕆𝕎
2026.09.15 - 11.29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