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티 존나 빡치네
말이 어제랑 다름
별도의 개별안내 없이 취소한다 -> 문자 메일로 연락 돌림 지들도 하다보니 애매한게 있었다는거ㅋㅋㅋ cs만 죽어나지 이러니까 cs도 답변 안내 제대로 못받아서 사람마다 말이 다 다르더만ㅋㅋㅋ
지금 국내카드로 한 사람(심지어 나는 카드소유자명이랑 예매자명이랑 같음ㅋㅋㅋ)도 잡을거면 다음에 무통장은 왜막냐 지르고 보니까 업자들이 국내카드로 결제했든?
윗대가리가 욕먹는거 싫으니꺼 어떻게든 해봐라 하면서 낸 아이디어가 해외카든데 기술자들이 확인해보니까 해외카드가 생각보다없었고ㅋㅋ 재티켓팅 공지는 이미 해놨으니까 에라 모르겠다하고 동접한사람 새고 많이한 사람 다 잡은것같은데 니들 티켓팅 안해봤냐고 동접 새고 안하는 사람이 어딨어 그러면 최소 동접은 처음부터 막았어야지ㅋㅋㅋㅋ
중국 업자들의 대규모 선점이나 카카오페이를 이용한 거래가 실제로 있었다면, 그 결제·계정·접속 패턴을 어디까지 조사했는지가 먼저 설명돼야 한다.
그런데 정작 일반 예매자들에게 ‘새로고침 등 비정상적 접근’을 이유로 취소 통보가 가고 있다면, 팬들 입장에서는 왜 가장 명백하게 의심받는 대량 선점 구조보다 일반 이용자의 행동부터 제재하느냐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더구나 티켓 판매 플랫폼과 결제수단이 같은 카카오 계열에 걸쳐 있다면, 대량 구매 과정에서 카카오페이가 어떻게 이용됐는지까지 확인할 경우 플랫폼의 매크로 방어·결제 검증 시스템 전반이 함께 검증 대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투명한 기준 공개가 필요하다
① 취소 판정 기준이 정확히 무엇인지
② 단순 새로고침과 매크로·자동화 접속을 어떻게 구분했는지
③ 대량 구매 계정과 결제수단은 조사했는지
④ 카카오페이 결제 패턴도 이상거래 탐지 대상에 포함했는지
⑤ 오탐으로 취소된 일반 구매자의 이의제기·복구 절차
특히 “새로고침을 많이 했다 = 업자” 같은 식으로 판별했다면 굉장히 허술한 기준이다.
티켓팅에서 서버 오류나 좌석 선점 실패 때문에 정상 이용자도 반복 새로고침을 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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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예매오픈 1분후 잔여석 사진입니다.
국내선예매때 중국업자들이 대기 무력화 / 카카오페이콜백 취약점으로 대량 쓸어갔는데요.
부정예매 취소 및 재오픈때 얼마나 풀릴지 기대되네요.
이번 재오픈 직후도 바로 구역별로 업로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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