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유,사 넷이서 밥먹는데 깻잎논쟁, 새우논쟁 이야기가 나옴
🐴: 아니~ 깻잎까진 그렇다 쳐! 근데 새우 까주는 건 ㄹㅇ 선넘은�� 아님?
🐔: 내말이. 종나 에바임!
🐴: 난 이거는 사랑이라 본다. 신대감, 사대감! 너넨 어떻게 생각해?
했는데 이제 숭이 사라님한테 새우까주고 있고
지지들 무한 윤회 시작할 때 거지부터 시작했으니까 뭘로 먹고살았을까~ 다들 잘 싸우니까 용병했으려나? 싶은데 역사 개입 때문에 불가능했을거 같고.. 누구 한 명 취직하면 밥 나눠먹고 그랬으려나 ㅋㅋ
기술자인 사님 땜질해서 돈 벌어오면 옹기종기 모여서 살았을 거 같기도 ㅋㅋㅋㅋㅋ
오유 신복 망상했더니 걍 너무 좋아서 눈 질끈 감게 됨
왜냐면 유정 님 금극목 살려서 파란색 입는 것 같고 준오는 수극화 살려서 검은색 입는 것 같은데
요 둘은 또 수생목이라 돼서 물이 나무를 살리거든요?
ㄴ 하고 싶은 말씀이 뭔데요
ㄴㄴ 오유의 준오가 유정 님을 몇 번이고 살렸으면 좋겠어요
@bbackk_0 그럴 때 생기는 감정들을 굳이 들춰내는 걸 그다지 선호하지 않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비한텐 예쁜 것만 보여주고 싶어서 그럴 것 같죠 정작 신나비: 최사라의모든게예뻐서 ㄱㅊ은데도
하 좋네… 사라님 품에서 훌쩍거리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어떤 나비가 그냥 그대로 키스하길 바랍니다 (ㅈ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