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관계자는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방문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명단과 규모를 살펴본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문한 구단은 뉴욕 양키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였다. 양키스는 빅리그를 대표하는 빅마켓 구단으로 LA 다저스 이전에 원조 '악의 제국'으로 불렸다.
KBO는 "원년부터 나이 관련 기록은 윤년 적용이 되지 않았다. 그에 따라 김도영의 나이도 윤년을 적용하지 않고 집계하는 게 KBO리그 기준에 맞다"며 "김도영이 9월 6일 40호 홈런을 치면, 22세 11개월 4일의 나이로 KBO리그 최연소 40홈런을 달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