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태대러 꿀팁드립니다 정댐이 농구 직싸게하고 녹초돼서 집가는 버스탔다가 잠들었는데 좀이따 선배. 라고 부르는 목소리 엄청 가까이서 들려서 눈떴더니 버스는 텅 비어있고 언제부터 어깨를 내주고있었는지 알수없는 송태섭이 종점이래요. 라고 속삭이는 상상 하면 자살 참아져요
2023년 1월 4일 한국에서의 개봉으로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2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THE FIRST SLAM DUNK」의 극장상영을 계속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관람해 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기간동안 열렬한 메세지들을 참 많이도 받았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그림이라든지 음악이라든지 다양한 표현으로 마음을 전달해 주신 분��도 많았는데, 접할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제 영화가 많은 분들에게 다다랐다는 사실이 실감이 돼서 영화 만들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마워요!
#THEFIRSTSLAMD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