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sung_hoi 대법원에서 유죄취지 파기환송된 재판은 엄격하게 말하면 죄가 있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유죄받은 놈이 공직선거에 어떻게 나와?
입만 열면 개구라에 전과 4범에 범죄혐의만 12가지에 재판중인 사건만도 5개인 놈이 대통령질 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냐?
야 이새끼야, 너 율사 출신 아니야?
📌 조수빈 전 아나운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수빈이 최근 논란이 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직원 휴직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습니다.
조수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선관위는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 는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하며 선관위 운영 실태를 비판했습니다.
그녀는 “이 중요한 시국에 휴가를 갔다는 선관위 직원들 이야기가 몇 년 전에도 뉴스에 나왔지만 결국 묻혀버렸다” 며 “수천억 원의 예산을 쓰면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선거를 앞둔 시기에 다수의 직원이 휴직이나 휴가를 사용한 점을 문제 삼으며, 외부 비판과 감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조직 문화가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수빈은 과거 방송 3사 메인 앵커들과 함께 중앙선관위 공명선거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경험도 언급하며 “좋은 추억이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은 실망스럽다” 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지역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에 불편을 겪으면서 불거졌습니다. 이후 선거를 앞둔 시점에 선관위 직원 다수가 휴직 상태였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비판 여론이 확산됐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경위 파악에 나선 상태 입니다. 정치권과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선거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스 탄(Morse H. Tan, 한국명: 단현명)
경력:2019년 12월 ~ 2021년 1월: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
(트럼프 대통령 임명, 상원 인준)
오늘 송파구 개표소 현장 앞에서 연설 하였습니다.
연설내용: 한국에 선거는 무결하지도, 공정하지도 않았습니다.
한국은 지금 공산권에 의해 밞혀졌고
큰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중국과 친중좌파와 지금 자리잡은 정부떄문에
위험에 쳐해있다.
이 나라는 공산권에 휘둘리면 안됩니다.
한국은 미국에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나라입니다.
북한과 중국 간첩과 첩자가 엄청나게 한국에 많습니다.
제일 큰 위협은 강제 적화통일되어 중국과 가는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부정선거"입니다.
절대 미국은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We Go To toghter" "We Go To toghter"
Mostan (Korean name: Dan Hyun-myung)
Career: December 2019 to January 2021:
U.S. State Department Ambassador for International Criminal Justice (President Trump appointed, Senate approved)
I spoke in front of the vote counting center in Songpa-gu today.
Speech: Elections have not been flawless or fair in Korea.
Korea is now transferred by the communist bloc and is facing a big crisis.
It is endangered because of China and the pro-center left and the government now in place.
This country should not be swayed by the communist bloc.
Korea is a very important country in the United States.
There are a lot of North Korean and Chinese spies and spies in South Korea.
The biggest threat is to be forced to unify and go with China.
This election is an obvious "unfair election" in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will never stand still.
"We Go To toghter" "We Go To toghter"
배현진 의원님, 참혹한 심정으로 고언드립니다.
어찌 본인의 지역구인 송파구에서 벌어진 일임에도
발걸음조차 하지 않고 뒷짐만 지고 계시는 겁니까.
국민은 그대들의 알량한 계파 갈등 따위에 관심 없습니다.
주권자를 주권자답게 받들지 않는 기득권에 분노하신 것입니다.
지켜졌어야 할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기에 분노하신 것입니다.
국회의원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는 패륜은 또 무엇입니까.
반복되는 선배 정치인의 추태에 이제는 서글픈 마음마저 듭니다.
서울시장의 당선은 이재명 민주당의 패악에 분노한 민심의 결과이지
무능하고 비겁한 회색분자들을 어여삐 여긴 결과가 아님을 아십시오.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이재명 같은 음주운전 전과자를 공천하고,
극우 몰이로 공천 갈등을 촉발한 것 역시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의원님께서는 공복(公僕) 의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지요.
그 말씀을 지금도 스스로에게 적용하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조잡한 계파 논리에는 관심 없습니다.
지금의 고언으로 어떤 보복과 불이익이 따를지도 차마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정치는 무엇보다도 주권자의 뜻을 받드는 일이어야 합니다.
참정권이 짓밟힌 국민을 외면하는 이는 정치할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을 배신하는 정치는 끝나야 합니다.
얘네들도..참~ 머리가 나쁜 게..
우리나라 대부분~
사람들 손에 스마트폰이 있는데..
우리나라 대부분~
사람들이 유튜브, SNS를 하는데..
아직도~ 저런게 ㅎㅎ
통할 거라고 생각을 한다는 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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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얘들 머리가 참~ 나쁘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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