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락 페스티발 오후 8:10-15분경
자우림 공연에 앞에 있던 여성 상대로 성추행 (자위행위) 한 남자 목격 받습니다
오른쪽 펜스에서 3-4열쪽에 스탠딩
2-30대 초반 추정
슬림~보통 체격의 170초 중반
검은색 얇은 바막+ 목에 팬덤 슬로건 +긴바지 (검정색 배경에 노란색 자수)
#RT
전상현은 "사실 몸을 풀 때부터 어제보다 컨디션이 더 좋아서 자신이 있었다”며 "(김)태군이 형도 연습할 때 공이 더 안 좋다고 오늘은 쉬라고 했었는데, 저는 몸을 풀 때부터 컨디션이 더 좋았다. 그래서 더 자신이 있었다"고 돌아봤다.
전상현은 "통산 전적으로 봤을 때는 (오스틴을 상대로) 강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제 공에 자신이 있어서 제 공을 믿고 던졌다"고 했다. 결과는 삼진이었다.
남은 시즌 더 잘해주길 바라는 투수?
- 최지민 정해영
각각에게 바라는 점?
- 최지민은 밝게, 정해영은 내가 최고라는 생각으로 던져주길 바란다
선배포수 김태군이 다독거리며 만들어가야겠다
- 제가 안고 가야죠 못 던지면 같이 마음이 아픈데 그래도 안고 가야죠 제가 챙겨야 될 투수이기 때문에
태군쌤이 불펜 중에 지민, 해영만 남은 기간 좀 올라와주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대 나도 완전 동의…ㅜㅜ 둘다 큰 무대 경험도 많고 가진 구위 자체는 좋은 선수라 필승조 역할까진 못해주더라도 좌완 도규 우완 영탁 < 얘네가 질 무게 정도는 어느정도 덜어줄수있을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