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이ㅋ
측근이라고 설치는 범죄자들 하며, 전당대회랍시고 하는 일이라곤 신천지니 뭐니 지들끼리 성분논란이나 벌이고, 내일 없이 벌이는 저 전체주의 광란 보면서 느끼는 것도 없어?ㅋㅋㅋㅋ
[정치] 여러모로 전당대회가 이 나라의 현실을 보여주는 거 같음 https://t.co/iRJZiCwAem
국민여론조사가 남긴했지만 수도권에서 격차를 벌리지 못한 탓에, 김민석이 결국 민주당의 간판, 당대표라는 그 2인자 자리를 꿰찰것이다. 예상했던 수순이지만, 막상 그 기괴한 대관식을 지켜보고 있자니 국가 시스템 붕괴를 주도하는 이 제1당이 어디까지 퇴행할 수 있는지 암담함에 헛웃음만 나온다.
축하같은 그런 위선적인 겉치레는 생략하겠다. 대신, 불나방처럼 권력의 불기둥을 향해 몸을 던진 그에게 차갑고 건조한 역사적 조언 하나를 남길까 한다.
전체주의 사교(邪敎) 집단에서 '2인자'라는 직함이 대체 어떤 의미인지 아는가?
역사속에는 예측가능한 모든 답이 있다. 스탈린 체제의 니콜라이 예조프는 ���날 흔적도 없이 모든 사진에서 지워졌다. 마오쩌둥의 영원한 후계자로 헌법에까지 명시되었던 린바오는 어떠했나? 권력의 독배를 마시고 쫓기다 비행기와 함께 잿더미로 산화했다.
1인 수령당에서 2인자��, 권력을 지분으로 나눠 갖는 정치적 파트너가 아니다. 절대자가 위기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목을 쳐서 성난 군중에게 던져줄 '살찐 제물'에 불과하다. 부정하고 싶겠지만 그 첫 제물이 정청래 였을 뿐.
지금 좌파 진영의 기형적인 구조에서 김민석이 2인자로 발탁된 이유가 그의 뛰어난 정치적 역량이나 혜안 때문이라고 믿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김민석은 정확히 소모품의 역할을 부여받은 것이다. 법리와 헌정 질서를 짓밟는 맹견 노릇을 가장 시끄럽게 해낼 자. 훗날 모든 정치적 무리수와 사법 방해의 책임을 덮어씌우고 꼬리를 자를 때, 가장 그럴싸해 보이는 '파리목숨'. 그것이 그가 앉은 자리의 서늘한 본질이다.
축배의 잔이 채 마르기도 전에, 그는 자신이 들이켠 것이 권력의 단물이 아니��� 독배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전체주의 정당의 당대표로 2인자 자리에 올랐다며 환호작약하는 꼴이, 단두대행 특등석에 앉아 브이(V) 자를 그리는 자의 멍청한 미소로 보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리고 글의 마지막은 정청래에 대한 응원으로 끝낼까한다.
청래야. 참지마라.
광주 군공항을 빨리 이전하라고 김민웅 등 진보새끼들이 저 지랄중인데 저들이 감추는 것이 있다. 저곳은 미공군만 주둔하는 것이 아니다 광주공항에 주둔중인 것은 한국공군 제1전투비행단으로 중고등 조종사 훈련이 저 곳에서 수행되는 한국판 탑건스쿨이 있다.
이 시설은 철새도래지인 무안으로 이전할 수 없는 시설임에도 저들은 이를 감추고 미��때문에 이전이 안되는듯 이야기한다. 사실 미국은 이전협의하자는 통보를 한국으로 부터 받지 못했다는 것이 기본입장이지 반대한 적도 없다.
이제 알겠는가? 왜 이 시기에 저런 행사를 김민석의 형인 김민웅이 주도하는것인지를…
저 행사는 광주전당대회 직전에 치러졌다.
어차��� 전력과 용수문제로 호남반도체는 힘들다. 그리고 이재명은 전당대회를 위해 저걸 발표했다. 이제 호남전대가 끝났으니 흐지부지 될텐데 그 핑게를 미국탓으로 하려고 저 지랄중이다.
"우린 피해자다. 2007년에 공공임대로 들어와서 시세 차익을 한 푼도 못 챙겼다. 근데 담벼락 하나 사이 둔 옆 단지는 공공분양이라 그 집주인들은 20~30억대 자산가가 됐다."
그러니 자기들은 억울하고, 국가가 방치한 피해자라는 억지 주장.
인터뷰한 기자가 정곡을 찌름.
"그럼 그때 선생님도 공공분양 들어가시면 됐잖아요."
답변이 가관임.
"몇 백씩 이자 낼 배포가 없어서 못 갔다."
위험이 무서워서 안전한 임대를 택했고, 그 선택 덕에 이자 부담 없이 편하게 살았음. 그 대가로 시세 차익을 못 봤을 뿐.
로우 리스크에 로우 리턴. 지극히 정상적인 거래. 나라가 도와야 할 건 이런 무임승차자들이 아닌 전세사기 피해자들임.
장기전세 입주민들의 경우 스스로 로우 리스크를 택해놓고 뒤늦게 고수익까지 달라는 얘기인데, 미친 발상임.
만기 되면 모조리 나가는 게 맞음. 벌 받는 것도 아니고 억울한 일은 더더욱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