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빠들 난리도 아니네..니들의 발악은 조바심과
불안의 반증이란 거 모르냐?
친구비로 어찌어찌 해왔지만, 실전은 다르다.
저것들이 왜 떨거지 같은 찢을 띄위주겠냐?
대선 본 경기에서 찢 나오면 게임 끝이라는 걸
저쪽이 아는거여, 등신들아!
니들 대가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냐?
털보와 주기자가 이승환과 강풀로 문파들의 분노를 잠재워보고자 '수'를 쓴 것 같다. 딴에는 '묘수'라 생각하겠지만, 절대 두지 말았어야 할 '악수'다!
문빠를, 사탕 하나 던져주면 울음을 뚝 그치는 철없는 빙다리 핫바지로 보는거지.
이명박근혜를 꾸역꾸역 버텨온 노빠요 문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