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하기로 했었으나 홍천기 후속으로 방영하기로 했던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일요드라마로 편성함에 따라 11월로 앞당겨 방영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이 연기자의 성격을 자기 캐릭터처럼 연기하고,캐릭터의 디자인을 바꾸라고 요구했고,결국 SBS가 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웠다는 점을 설명해 달라
군대에 있을 때보다 더 많은 아이지, 트위터 팬을 잃었지만, 자신의 '영원한 아이돌'에 대한 반성은 전혀 하지 않고 대본도 선택하지 않아 귀여운 척하기 민망할 정도로 ���취를 감춘 팬들에 둘러싸여 있다.정말 슬프다.
@Official_YJS_
@Official_LM_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