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AI 잘 쓰는 비개발자들은 Codex 5.5 나온 후부터는 이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루프 엔지니어링? 이런거 안합니다.
미토스5 해외 사용 막히는 거 보세요. 이정도급 지능의 AI를 쓸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단순하게 님들 구독 요금제로 쓰는 토큰 수 API 비용으로 환산해보세요. 그 차이 만큼이 오픈AI, 앤트로픽 입장에서는 손해입니다. 이거 손해 보게 그냥 놔둘까요? 몇년이고? 절대 그럴리 없죠.
내 업무 플로우가 AI에 종속되기 시작하면, 나중에 어마어마한 청구서로 무조건 돌아옵니다. 절대로 AI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시스템 세팅 따위에 시간 낭비 같은거 하지 마세요.
프롬프트 하나 짠 넣으면 웹서치로 자료조사 기깔나게 해서 인포그래픽 생성해주는 거 뭐 만드셨어요? 나중에 그거 1건 당 천원~5천원 정도 내라고 해도 계속 쓰실건가요? 다 필요 없어집니다.
물론 이미 워크스테이션 세팅하고 오픈소스AI를 잘 쓰고 있거나 중국산 api를 잘 쓰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시간이 좀 더 남아있습니다. 물론 중국산도 이제 고성능 모델은 오픈소스로 안 풀고 차별화두기 시작했습니다.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는 뜻입니다.
그럼 이 AI가 비싸지기 전에 뭐해야되냐구요? 간단합니다.
내 업무를 쪼개고, 규칙 설명하고, 예외 정리하고, 그걸 코드와 자동화 시스템으로 굳히는 일입니다.
AI로는 코드만 짜세요. 업무 플로우에 AI 자체를 끼워넣으면 분명히 후회할 일 생깁니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멋있게 들리죠?
거기에 내 업무, 회사 업무 너무 딥하게 맞물려두면, 나중에 진짜 돌이킬 수 없어집니다.
비용이 알바생 인건비 만큼 나갈 수도 있어요.
물론 그런데 돈 쓰라고 예산 이미 받은 대기업들은 예외입니다.
자영업자나 보다 작은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시거나 근무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AI는 사라질 수 있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스크립트, 대시보드, 데이터 파이프라인, 자동 보고서는 무조건 내 자산으로 남습니다.
예전에 시청 같은데서 대학생들 공공일자리 아르바이트 하면 뭐하는지 아시죠? 그런 쓸데없는 잡무들, 내가 이 월급 받으면서 이거까지 해야돼? 아 이런 데이터 있으면 좋겠는데 내가 다 하려니 시간이 없네.. 싶은 것들은 지금 당장 전부다 자동화하셔야 합니다.
이정도 자동화 루프 원래 개발자들은 진작에 이미 다 짜던 일들입니다.
이제는 비개발자들에게도 기회의 창이 열렸습니다.
AI 그냥 소비하지 마시고 자산을 만드세요.
남은 시간 별로 없습니다.
We heard you wanted to use Codex rate limit resets on your own time.
Starting today, we’re rolling out the ability to save rate limit resets to use later.
We’re starting Go, Plus, Pro, and Business users with one free re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