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5 hellolive
홍중이 목 괜찮을까… ( ; ; )
팬싸인회 때도 준비되어 있던 게 차가운 음료라서 시큐 오빠한테 부탁해서 따뜻한 레몬티로 바꿔 마시더라고… (그때도 오빠한테 정말 환하게 웃으면서 고맙다고 인사하는 거 보고 진짜 예의 바르다고 생각했어🥺)
내 차례 때도 내 이름 부르다가 바로 기침을 하길래 내가 “괜찮아?? 목 아프면 음료 마셔”라고 했더니, “따뜻한 걸로 바꿨어!”라고 웃으면서 대답해주더라 ( ; ; ) 홍중아, 제발 아프지 마.
#ATEEZ #에이티즈 #HONGJOONG #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