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싸클 시절만 해도 이런 식으로 노래 만들어서 올리고 이러��� 게 회사도 처음이니까 회사에서 별로 안 좋아했던 거 같았는데 ㅋㅋ
그 시절 거쳐서 계속 자기 노래 만들고 음악 작업하고 인정받아서 이렇게 정규 앨범까지 내게 된 게 진짜 뿌듯하기도 하면서 감회가 새롭고 그런가봐
#태용 #WYLD
WYLD 뮤비에 수중 수영 씬도 있는데
그거 3절 안무 부분 촬영하고 난 새벽에 간 거라 너무 힘들었다고 함
근데 4m짜리 풀에서 찍은 건데
거기 계신 직원 분이 해군 나오셨다면서요? 그러면 뭐~ 이래서
자기가 가라앉아도 안 구해줄까봐 그때부터 너무 긴장되고 무서웠대 ㅋㅋㅋㅋ
#태용#WYLD 청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