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볼 줄 모르는 웹소설, 웹툰 작가들 주목‼️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무료로 법률 상담 받으세요 ㄱㄱ 30분에 10만원씩 하는 상담도 받아봤는데 솔직히 퀄리티 거진 똑같음🤭
신작 계약이 있어서 최근에 다녀왔는데 변호사님이 같이 계약서 보면서 독소조항 딱딱 짚어주시고 협상 방향 조언도 주심🍀
홈페이지에서 내방 or 전화 상담 신청하면 됨
웹소설 작가가 망할수록 잘 되는 이유
첫 작품 대차게 망했는데 두 번째 작품부터 4천(순수익) 벌었슴
세 번째 약간 망함... 네 번째 개잘됨
김레몬은 전략적으로 실패하여 뇌 과학적으로 성공하도록 훈련시킨 것이다!(끼워맞추기임)
인용한 글 중에 "이건 내가 좋아하는 결이 아니네?" 라는 부정적 피드백은 뇌의 전전두엽 피질에서 취향의 경계를 훨씬 날카롭게 깎아내는 도구가 되어준다고 함
>> 독자 취향을 날카롭게 고려하게 됨.
우리 망했다가 대박났다가하는 웹소설 작가하자!
💫
웹소설 작가로 살아남기 시리즈 1편 올렸습니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분, 또는 막 시작하신 분께 드리는 글입니다. 장르 불문 공통된 이야기라 한 번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https://t.co/1K54DUa0Bh
#포스타입#웹소설
포스타입에는 3월 16일, 오후 8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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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5000~5500자 (1회)는 매일매일 쓰셔야 웹소설 작가로 살아남으실 수 있습니다.
전 글쓰는 속도가 그리 빠르지 못해서 하루도 쉬지않고 매일 출근해서 1회 분량 글을 쓰고 퇴근.
보통 한 작품당 3,4권 정도(단행본 기준 약 30만자,40만자)를 쓰며, 중간중간 전작들의 외전도 함께 씁니다.
작품 집필 중에도 중간중간 차기작 구상을 하며, 완결 내자마자 바로 차기작 집필 시작.
시장에 제 신간이 발간됐을 땐 이미 차기작 집필 중이죠.
이렇게 끊임없이 글을 써서 신작을 발간합니다.
[화산귀환] OST - 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
웹툰 <화산귀환>의 새로운 OST ‘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 음원이 2026년 2월 23일 오후 6시 발매됩니다!
OST와 함께 웹툰 <화산귀환>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화산귀환#네이버웹툰#OST#STUDIOL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