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예고】
7월 25일 15시~
『Bright me up!! 스카우트 Stage: 케이토』개최!
[케이토 편/틀에 얽매이지 않는 나를]
잡지의 특집 기사를 본 케이토는, 자신의 이미지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 고민한다. 솔로 라이브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자기자신과 마주하기로 하지만…
이거 진짜 충격이었던 게
츠카사는 반역 전까지 유구한 드림꿈나무였거든. ㄹㅇ누님무새였음. 누님에게 충성을. 누님 시간이 되신다면 츠카사와 함께 어쩌구저쩌구..
근데 애가 레오 만나고 훼까닥 돌더니 레오한테 비겁하다고 하는 게 아니고 안즈한테 저래
이러면 너 게이밖에 더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