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삼스파 비하인드
1. 첫날부터 슈트 얘기로 수다 떨음
세 명이 슈트를 같이 입자마자 서로 어떻게 입고 벗는지, 뭐가 불편한지 경험담부터 공유했다고 함 ㅋㅋ
2. 토비 허리 펴주는 장면은 애드리브
앤드류가 토비의 허리를 잡고 쫙 펴주는 장면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장면.
3. 그 유명한 손가락질 밈도 살려버림
스파이더맨끼리 서로 가리키는 유명한 밈까지 촬영 현장에서 아이디어가 나오면서 영화에 들어감.
4. 앤드류는 엠마 스톤에게까지 거짓말함
엠마 스톤이 직접 노 웨이 홈 출연 여부를 물어봤는데도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뗐다고 ㅋㅋ
5. 톰 홀랜드도 처음엔 삼스파를 안 믿음
토비와 앤드류가 함께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실제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함.
6. 앤드류에게는 사실상 끝났던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시리즈가 끝난 뒤 다시 피터를 연기할 줄 몰랐는데, 세 명의 스파이더맨을 형제처럼 그린다는 이야기에 복귀를 결정.
7. 토비는 14년 만에 슈트를 다시 입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슈트를 입으니 예전 피터 파커의 느낌이 자연스럽게 돌아왔다고 함.
영화에서는 진지하게 세상을 구하고 있는데
촬영장에서는 스파이더맨 해본 사람들끼리 모여서
슈트 불편한 얘기하고 있었다는 게 제일 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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