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찬반을 떠나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변화다.
7월부터는
불법 촬영물 영상뿐 아니라
캡처 사진이나 이미지도 플랫폼에서
자동 차단된다고 한다.
한 장의 사진이라도
이미 불법 촬영물로 등록된 데이터와 일치하면
업로드 자체가 막히는 방식이다.
중요한 건
사람이 일일이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기사에 따르면
AI가 일종의 '디지털 DNA'를 비교해서
이미 확인된 불법 촬영물의 재유포를
막는 방식이라고 한다.
솔직히 요즘은
영상보다 캡처 이미지가 더 빠르게
퍼지는 경우도 많다.
텔레그램이든, 커뮤니티든,
SNS든
한 번 퍼진 사진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인터넷에 올리는 순간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앞으로는
"사진 한 장인데 뭐 어때?"
라는 생각은 더 위험해질 것 같다.
온라인에 올리는 모든 콘텐츠에는
생각보다 큰 책임이 따른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이제는 삭제된 영상뿐 아니라
캡처 사진까지 추적하고 차단하는 시대가 왔다.
인터넷도 결국 현실이다.
손가락으로 올린 글과 사진 하나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Q. 『무인도에 물건을 하나 가져간다면 어떤 것을?』
A.
린네 : 『니키』
히요리 : 『쥰 군』
하지메 : 『저기. 시이나 선배도 사자나미 선배도 「물건」이 아니라 「사람」인걸요?』
히요리 : 쥰 군은 내 것이라고 판단해도 될 것 같다
린네 : 식사 걱정 없고 심심풀이 상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