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까지 바쁜적이 있던가(
싶은요즘
나는 방에서 영화보다가 피곤해서 잠든 아기연하 팔베개해주는 연상으로 댓틕이 보고싶은거임...
데이트는 연하토끼 방에서
늘 옥토해치에서 찰랑이는 바닷물 때문에 방에선 익숙한듯 아닌듯한 바다냄새가 난다고,,
잔잔한 영화 하나 틀어놓고 침대에 기대
영화를 보고있자니 어느새 옆에서 고개가 점점 떨어지는 트윅
트윅이 고개 푹 떨구고 새근새근 잠드는걸 영화에 집중하느라 뒤늦게 발견한 ���쉬
마침 영화도 다 끝나가던 참이라 정리하고 트윅 침대에 눕혀다 팔베개해쥬는...
매일 대쉬보다 늦게 자던 트윅이 팔베개 해주면 해줬지 받은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