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지금까지 저를 너무나도 사랑해 주신 스타 크리에이터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팬들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항상 끝없이 떠오르는 말은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였어요.
여러분 덕분에 저 이렇게 멋진 무대 설 수 있었고, 여러분 덕분에 더 사랑받는 사람 될 수 있었어요. 여러분의 사랑은 어둠 속을 밝히는…(ㅠㅠ)
프로그램 중에 저를 도와주신 마스터 선생님, 감독님, PD님, 작가님, 헤메 선생님, 스타일리스트 선생님, 통역사님 등 모든 스태프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아껴 주신 JYP 식구 여러분, NCC 식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절 항상 믿어 주신 가족들에게도 말하고 싶어요. 믿어 줘서 진짜 감사합니다.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저 자신을 돌보면서 더 멋지게 나아갈게요.
엄마,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열한 살 때 허씬롱한테 할 말 있습니다.
이 길을 선택해서 고마워. 형이 더 멋진 모습 보여줄게, 고생했어.
그리고 안신아, 형이 약속 지켰어. 형이 너 기다릴게.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