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재관극
여기가 어디야 뭐? 쩌, 쩐을 주시오?
나눔 감사함니다!! ㅠ.ㅠ 그런데 너무 추워서 기억이 흐릿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었음.... 특히 같이 맞절? 할 때 눈물 찔찔 아버지 만나면 엎어준다 할때도 눈물 찔찔 그런데 눈물이 따스해서 편하게 울었어오 너무 추웠어요
비클래스 보고파 ㅠ.ㅠ 해야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나는 뭘 찾고 있던 걸까 그때의 난 스무 살 즈음이먄 내 인생 대부분의 목표를 이루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삼십 대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은 아득히도 요원해져 고향 바다의 수평선을 흔느느 것보다 흔느느 했다 그래 나는 흔느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