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사망사건 현재 진행 상황.
2026년 5월 13일 오후 7시 경.
경기도 포천시 육군 제73보병사단에서 예비군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73사단은 올해 처음 완전예비군대대 시범을 하는 대대로, 예비군정예화를 목적으로 현역 조차 힘들어 하는 쌍룡훈련에 예비군을 잡음.
군의관과 AED가 없으며 의료 인력은 차로 10분 넘는 곳에 배치된 상황에서 강도 높은 감시와 훈련을 강행하다 참사.
5월 21일 군인권센터에 성면문을 냈으나 국방부장관은 여태 침묵중.
채널A와 KBS를 제외하면 거의 보도 안되는 상황.
팬더 중국에 보내고 늑대 동물원 탈출했을 때는 그렇게 언론에서 난리를 치더니 죽은 예비군은 현재 성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음.
아울러 ���비군 훈련을 드론으로 감시했다는 걸 폭로한 참가자가 있었는데, 이 분 신고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