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태원참사 마약테러설' 60대, '서울대 프락치 사건' 주동자였다
조 모 씨(67)는 서울대 국사학과 77학번으로, 1984년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당시 폭행을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이 사건으로 1986년 4월 11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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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를 본 여성이 직접 흉기를 들고 가해자의 주거지를 찾아 문을 부수고 침입한 뒤 경찰에 자수했다. (...)B씨는 A씨를 스토킹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같은 날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구속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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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28일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