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는 알겠지만, 연봉 6000만 원이어도 80% 설정하면 겨우 월 6만 원 더 들어오는거임.
연 6000만 원 버는 사람이 월 6만 원이 없어서 어디 투자를 못하는 것도 아니니, 연말정산 때 한꺼번에 72만 원 추징당하느니 걍 평상시에 6만 원 더 내고 말겠다는 것
걍 대충 문재인을 중심으로한 친문 세력 지형을 비교해보려고 만들기 시작했는데 친문 드럽게 많아서 우선 포기...사람이 너무 많아서 덜 중요한 사람은 우선 빼고 찐으로 중요하거나, 부정부패에 얽혀있거나, 지금 오지게 나대고 있거나 하는 애들로 만들었음. 시간이 된다면 문재인만 따로 때서 연관된 사람 다 넣어서 홈페이지 만들고 싶음....
* 실제로 노무현은 영삼이 계열이었다만 3당 합당 후에 결별하고 독자 노선을 취했고
** 김대중의 경우는 계파를 수단으로 잘 쓰고 관리한 유형이고
*** 친문은 그냥 경제 공동체라고 보면 될 듯
**** 고로 문재인은 국힘에서 나와야할 인간이 민주당에서 오래 해먹어서 지금의 모든 고통을 낳았다~ 끗